검사는 ‘반성의 기미가 없다’며 중형을 구형하고, 판사도 ‘반성의 기미가 없다’며 중형을 선고합니다.
그래서 거짓으로 반성하는 척하는 진짜 범죄자는 가벼운 형벌을 받고, 정말 억울해서 끝까지 항변하는 사람은 ‘반성의 기미가 없다’는 이유로 무거운 형벌을 받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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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공동선대위원장의 ‘정규직 철폐’ 주장으로 윤석열 '노동개혁'의 얼개가 완성된 듯합니다.
1. 주 52시간 근무제 폐지,
2. 최저 임금제 폐지.
3. 정규직 철폐.
최저임금 제한도 없이 주당 120시간씩 일하면서 고용도 보장받지 못하는 존재는 ‘사람’이 아닙니다. https://t.co/0BpUCZufH0
조국씨 딸이 포르쉐 탄다는 곽상도씨의 거짓말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했던 수많은 언론매체가 정작 진짜 포르쉐플 타고 검찰에 출두한 곽상도씨 아들에 대해서는 일제히 침묵합니다. ‘곽상도 포르쉐’나 ‘곽병채 포르쉐’로 네이버 뉴스 검색을 해 보니 단 한 건의 기사도… https://t.co/WG6gLmHXh9
자기 아버지가 제주도에 땅 산 줄도 몰랐다던 사람이, 시장이었으면서 옛 부하직원의 비리를 몰랐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부자 관계보다 이미 끊어진 ‘상사-부하’ 관계가 훨씬 더 친밀하다고 믿는가 봅니다.
옛날에는 이렇게 믿는 사람더러, ‘호로(胡虜) 자식’이라고 했습니다.
“이재명 지사, 화천대유 돈 안 받았어도 배임죄 가능성” - 국민의힘 김재원.
화천대유는 새누리당 박근혜 정권 때 설립됐습니다.
당시 대통령, 경기지사, 경기도 의회 의장, 성남시 의회 의장이 모두 새누리당 소속이었고, 검찰총장, 감사원장, 국세청장, 경찰청장도… https://t.co/9w44UTBX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