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무회의에서 곧 시작되는 '#반값여행'에 대해 대통령과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렸는데요. 문체부와 지방정부가 국민 여러분의 휴식과 지역의 활력을 위해 힘을 합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가끔 "관심있는 지원 정책이 있는데 신청이 너무 복잡하다"는 생각 하신 적 있으시죠? ‘반값여행’은 여행비도 반값, 신청의 번거로움도 반으로 '똑' 줄였습니다.
오늘부터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https://t.co/f2KNVcPK63)에서 16개 대상 지역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가고 싶은 지역 이름만 ‘툭’ 누르면 각 지역의 신청 플랫폼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내일, 매년 봄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밀양이 가장 먼저 사전 신청의 문을 엽니다. (실제 여행은 4월 첫째 주부터 가능) 나머지 15개 지역도 4월 이후 순차적으로 개시 예정입니다.
올봄, ‘반값여행’을 비롯해 ‘#반값휴가’, ‘#여행가는봄’ 캠페인 등 ‘국민여행 활력 3종세트’와 함께 대한민국 구석구석으로 가볍게 떠나보시죠!
#대한민국구석구석 #국내여행지추천 #국내관광 #K관광 #지역관광 #지역균형발전 #지방주도성장 #문화체육관광부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그런데 해를 넘기며 ‘뉴 이재명’이 엉뚱하게 소환되기 시작했다. ‘올드 이재명=친문재인(조국)=합당 찬성’ ‘뉴 이재명=‘찐’이재명=합당 반대’로 의미 연쇄가 확장됐다. ‘집토끼’(고정 지지층=올드 이재명)에 ‘산토끼’(부동층=뉴 이재명)의 지지를 더해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는 ‘덧셈’의 정치 산식이, 집권 여당의 내부 갈라치기용 ‘뺄셈’의 산식, ‘권력투쟁의 언어’가 된 것이다.
https://t.co/yGgoUp6JWW
아주 멋지고 아름다운 협상이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양국 간 신뢰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며, 미래지향적 한미동맹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황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이어져온 우정과 협력 속에서 한미동맹의 진정한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함께 손잡고 평화와 번영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What a great and beautiful deal!
The summit meeting was a golden time where we further solidified trust and coopera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and set a new turning point for advancing the future-oriented ROK-U.S. alliance.
Thank you so much @realDonaldTrump! Together, we were able to reaffirm the true value of the alliance built on long-standing friendship and cooperation.
President Trump and I will continue to work shoulder-to-shoulder for peace and prosperity.
태국의 아누틴 총리와 처음으로 통화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태국은 한국전쟁 당시 조기에 파병을 결정한 우방국으로, 오늘날 아세안과 APEC 등 다자무대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 우리의 전략적 동반자입니다.
우리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관광지 중 하나이며, 다수의 K-pop 그룹에 태국 출신 멤버들이 활동하고 있어 더욱 친숙하게 느껴지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양국은 협력의 잠재력이 매우 크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의 조기 타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또한 아누틴 총리는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남북대화 재개를 위한 한국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방국의 이러한 지지는 우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이달 말 열리는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와 APEC 정상회의에서 아누틴 총리를 직접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ผมมีความยินดีเป็นอย่างสูงที่ได้ต่อสายพูดคุยกับท่านอนุทิน นายกรัฐมนตรีแห่งประเทศไทยเป็นครั้งแรก
ประเทศไทยเป็นมิตรประเทศของเราที่ได้ตัดสินใจส่งกองกำลังมาร่วมรบในสงครามเกาหลีเป็นประเทศแรกๆ และในวันนี้ประเทศไทยยังเป็นหุ้นส่วนเชิงยุทธศาสตร์ของเราที่มีความร่วมมืออย่างใกล้ชิดไม่ว่าจะเป็นความร่วมมือทางด้านอาเซียน APEC หรือในเวทีพหุภาคีอื่นๆ
นอกจากนั้น ประเทศไทยเป็นหนึ่งในแหล่งท่องเที่ยวที่ประชาชนชาวเกาหลีไปเยือนมากที่สุด และเรามีความคุ้นเคยกันและกันเนื่องจากมีสมาชิกนักร้องวง K-pop ที่เป็นคนไทยร่วมอยู่ด้วยหลายวง
ผมและท่านนายกฯอนุทินได้แลกเปลี่ยนความเห็นต่างๆและมองว่าเรายังมีศักยภาพในการจะพัฒนาความร่วมมืออีกมาก โดยเฉพาะเรื่องความตกลงหุ้นส่วนทางเศรษฐกิจแบบรอบด้าน เราทั้งสองจะพยายามอย่างเต็มที่เพื่อหาข้อตกลงให้ได้ในเร็ววัน
ท่านนายกฯอนุทินยังได้แสดงความสนับสนุนต่อความพยายามของสาธารณรัฐเกาหลีที่พยายามผ่อนคลายความตึงเครียดในคาบสมุทรเกาหลีเพื่อเริ่มการเจรจาใหม่ระหว่างเหนือกับใต้ แรงสนับสนุนแบบนี้จากมิตรประเทศเป็นกำลังใจสำคัญกับเรามาก
หวังว่าจะได้พบกับท่านนายกฯอนุทินในที่ประชุมผู้นำอาเซียนและ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ผู้นำ APEC ที่จะมีขึ้นในเดือนนี้
‘세계 3위 게임강국으로 레벨업’이라는 주제로 게임업계 관계자분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탄력적 노동시간 운영, 산업 혁신, 규제 완화, 중소 게임사 지원 방안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지만, 이제는 게임산업을 국부 창출과 일자리 창출의 핵심으로 재인식해야 할 때입니다. 창의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게임산업은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앞으로 게임산업이 단순한 오락거리를 넘어 미래 핵심 문화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개발자와 노동자의 권리가 균형 있게 보장되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게임업계 관계자분들의 열정과 도전에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전합니다.
한국을 찾은 빅토리아 스웨덴 왕세녀를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스웨덴은 한국전쟁 당시 천여 명의 의료지원단을 파견하고 한반도 특사를 운영하는 등 한반도 평화에 꾸준히 기여해 온 소중한 우방입니다. 한반도 평화에 대한 스웨덴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유명가수 ABBA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덕에 스웨덴은 우리에게 더욱 친근히 느껴집니다. 이러한 유대를 바탕으로 양국 간 문화 협력이 강화되고, 첨단기술과 재생에너지 등 미래지향적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합니다.
빅토리아 왕세녀의 방한을 계기로 오랜 기간 발전해 온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가 한층 심화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평화와 번영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I was very pleased to meet with Her Royal Highness Crown Princess Victoria of Sweden on the occasion of her visit to Korea.
Sweden is a valued friend of Korea, having dispatched over a thousand members of its medical support team during the Korean War and having continued to contribute to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including through its Special Envoy for the Korean Peninsula. I expressed my deep appreciation for Sweden’s long-standing interest and efforts to promote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Thanks to the world-renowned musical group ABBA and the awarding of the Nobel Prize in Literature to novelist Han Kang last year, Sweden feels even closer and more familiar to us. Building upon these ties, I look forward to our two countries further strengthening cultural cooperation and expanding opportunities for collaboration in forward-looking fields such as advanced technology and renewable energy.
I am confident that the visit of Her Royal Highness Crown Princess Victoria to Korea will further deepen the long-standing bonds of friendship and cooperation between our two countries. I sincerely hope that, through continued partnership, we will work together to promote peace and shared prosperity.
국민 여러분과 직접 소통할 때마다 역시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의 중심에는 언제나 주권자이신 국민이 있습니다.
전해주신 귀한 말씀 하나하나가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이러한 의견들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고 또 고민하겠습니다.
https://t.co/dhwZHguYsh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실 국민 패널을 모십니다>
대통령실이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소통의 장, '디지털토크 라이브'를 개최합니다.
이번 주제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비쿠폰'입니다.
우리 동네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안과 소비쿠폰이 지역 경제에 미친 영향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진솔한 경험과 함께 지혜를 구합니다.
현장에서 느낀 정책의 효과, 아쉬웠던 점,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제언까지.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가 대한민국 정책의 길잡이가 됩니다.
☑️ 모집 개요
- 행사명: 디지털토크 라이브 '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
- 일시: 2025년 10월 14일(화) 14:00
- 장소: 서울시 일대 (※ 경호상의 이유로 최종 참여자께 개별 안내해 드립니다.)
- 참여 대상: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소비쿠폰 사용 경험이 있는 국민 누구나
☑️ 신청 안내
- 신청 기간: 2025년 10월 10일(금) ~ 10월 11일(토) 18시
- 신청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서 작성
- 신청 링크: https://t.co/ydRMKgIwwI
- 결과 발표: 2025년 10월 13일(월)까지 개별 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대통령실은 언제나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정책의 주인공이신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기 다른 환경과 상황을 마주하며 살아가는 국민 여러분을 세심히 살피는 것이 대통령의 가장 큰 책무임을 명절을 맞아 다시금 새겨봅니다.
이번 추석 인사에서도 말씀드렸듯 명절의 즐거움을 온전히 누리기에는 민생의 현실이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사랑하는 이들과 서로를 응원하고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그럼에도' 웃으며 함께 용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간과 쓸개를 다 내어주고, 손가락질과 오해를 감수하더라도, 국민의 삶에 한 줌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오늘과 민생의 내일을 더 낮은 마음으로, 더 세밀히 챙길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분단의 아픔과 전쟁의 상처, 산업화와 민주화라는 시대의 전환점마다 재외동포 여러분께서는 언제나 조국의 버팀목이 되어주셨고, 세계 곳곳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여주셨습니다.
오늘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을 통해 대한민국의 뿌리와 정체성을 굳건히 지켜온 동포 여러분께 경의를 표했습니다. 아울러 차세대 동포들을 위한 교육, 문화, 네트워크 지원을 더욱 힘쓸 것을 약속드렸습니다.
또한 복수국적 연령 하향과 투표 제도 개선 등 동포 사회의 오랜 염원이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사는 곳도, 사용하는 언어도 다르지만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하나라고 믿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동포 여러분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모두 함께 잘사는 자랑스러운 조국, 평화와 번영이 가득한 나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