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손목 꺾고 팔 접은 채 자고 있는
‘티라노 자세(T-Rex Arms)’ 하는 사람? 🦖
무의식중에 급소를 감싸 심리적 안정감을 찾으려는 본능이라는데, 감각이 예민하거나 요즘 스트레스 많은 사람들한테 자주 보인다고 함.
편하긴 한데 장기적으론 손목·팔꿈치 터널증후군(손 저림) 올 수 있으니, 포근함 못 잃겠다면 바디필로우나 인형 하나 품에 안고 자는 걸 추천.
친구가 우리집에 왔다가 미주신경성실신으로 기절했다. 넘어지면서 머리를 세게 부딪혀서 응급실에 갔고 두개골에 금이 가서 입원했다. 그렇지 않아도 속상한데 경비가 친구에게 전화해서 당장 차 빼라고 해서 상황을 설명했더니 왜 차를 여기에 세워두고 입원했냐는 개소리를 했다. 어떻게
나 차 팔고 입금 되길 기다리는 3분동안, 아저씨 이혼하고 딸 돌부터 키웠고 6월에 결혼했고 다 키워놨더니 엄마한테 갔고 아저씨 친구가 학원 하다가 망해서 이혼한 사실 알게됨. 옛날 분들은 사람 세워 놓고 묵묵하게 있는 거 예의 아니라고 생각해서 계속 말씀 하시는 건 알고 있는데 토크 주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