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 김종서함 진수, 자주국방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2007년, 울산 미포만에서 우리 해군의 첫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이 바다로 나섰습니다.
그날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가슴이 벅차 연설문을 제대로 읽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같은 자리에서 대호 김종서함을 바다로 띄우며 그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세종대왕함 이후 우리 손으로 이지스함을 한 척 한 척 만들어 왔습니다.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인 대호 김종서함으로 19년에 걸친 이지스함 건조를 완료했습니다.
빌려 쓰던 시절이 있었고, 사다 쓰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최첨단 군함을 스스로 설계하고, 스스로 건조해, 스스로 운용하는 나라입니다.
자주국방은 곧 주권입니다.
대호 김종서함에 담긴 결기로 진정한 자주국방 실현을 향해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공무원들 퇴근했다가 다시 사무실 돌아가서 카드 찍고 야근 한걸로 야근 수당 몇 푼 더 챙기는 거는 모든 언론이 다 들고 일어나 거의 개쓰레기를 만들어 버리는데, 대법관이 1년에 1억 정도를 슈킹하는 건 조용히 봐주는 거 보면 법조계와 언론계는 잠재적 범죄를 서로 덮어 주면서 오래 오래 공생해 가기로 서로 약속한듯..
개혁이 별거냐, 이런 더러운 폐해를 없애는게 개혁이지..
바르게 자랄수록 이상한 사람들이 꼬이는 이유라고 해.
1. 바르게 자란 사람은 상대도 선을 지킬 거라고 믿는다.
그래서 무리한 부탁과 선을 넘는 말을 한 번 더 참는다.
문제는 착한 게 아니라, 이상한 사람을
빨리 걸러본 경험이 부족한 것이다.
2.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불편한 사람에게도 계속 기회를 준다. 좋은 사람을 오해할까 봐, 이상한 사람까지 품게 된다.
3.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은 힘든 곳에서도 쉽게 안 떠난다.
“내가 더 하면 되지” 하며 버티다 보니,
부탁해도 들어주고 일 넘겨도 버티는 사람으로 찍힌다.
4. 이상한 사람이 유독 붙는 이유는 만만해서가 아니라,
경계하고 거리를 두는 연습이 덜 됐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한 번은 혼자 해봐야 하는 10가지
하나, 혼자 식당에 가서 밥을 먹어라.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 신경 쓰지 말고 내가 나와 얼마나 편해질 수 있는지를 생각해라.
둘, 목적 없이 혼자 여행을 떠나라.
가끔은 정해진 계획보다 발길이 닿는 곳에서 내 마음을 더 많이 만나게 된다.
셋, 낯선 환경에서 혼자 살아봐라.
익숙한 사람도 익숙한 장소도 없는 곳에서 진짜 내 모습이 드러난다.
넷, 하루 정도는 아무 말도 하지 마라.
완전한 침묵 속에서 평소에는 듣지 못했던 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다섯, 혼자 문제를 해결해 보라.
도움을 받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해냈다는 경험이 자신감을 만드는 걸 느껴봐라.
여섯, 하루 동안 휴대전화를 내려놓아라.
세상과 연결을 끊고 오랫동안 잊고 있던 나 자신과 다시 연결되어라.
일곱, 몸이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든 도전을 해봐라.
긴 산책도 좋고 등산도 좋고 숨이 찰 때까지 달리는 것도 좋다. 몸이 멈추고 싶다고 말할 때까지 몸을 써라.
여덟, 자연 속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라.
음악도 대화도 없이 조용히 앉아 있으면 내 고민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된다.
아홉, 중요한 결정 하나는 스스로 내려라.
조언은 들을 수 있지만 마지막 선택은 내 몫이다. 내 선택을 믿는 사람이 내 인생도 믿게 된다.
열, 혼자서도 자신의 성공을 축하해 봐라.
박수를 받아야만 기쁜 성공은 남을 위한 성공이다. 진짜 성공은 나만 알아도 충분히 뿌듯하다.
*출처: 유튜브 '1%선택' - 인생에서 한 번은 혼자 해 봐야 하는 열 가지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는 사람 특징
1. 자기만의 취향이나 기준이 있음
2. 말할 때 괜히 급하거나 들뜨지 않음
3. 상대 말에 리액션을 잘해줌
4. 사소한 걸 잘 기억함
5. 적당히 장난칠 줄 알고 센스가 있음
6. 자기 얘기를 다 쏟아내지 않음
7. 싫은 건 싫다고 자연스럽게 말함
8. 다른 사람 눈치를 지나치게 보지 않음
9. 잘난 척하지 않아도 은근한 자신감이 느껴짐
10. 자기만의 말투나 분위기가 은근히 오래 남음
은근히 자꾸 신경 쓰이게 만드는 사람 한명씩 있음.
그리 스러지나
바람도 가르며
쌩쌩 걸었던 발걸음은
아장아장 느려지기만 하고
살집이 빠진
손등에 도드라진 힘줄이
인생 나이와 함께 줄을 선다
눈밑 지방층은
갈수록 더 축 쳐지고
무표정한 얼굴 꼭 다문입술
초점잃은 시선은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지
하늘이 부르면 가야할 옹구가 다 되었구나
지나고 나면
고작 그것이 되지만
그 순간은
많이 힘들어 하고
보내고 나면
하찮은 것들이 되지만
그 시간은
많이 괴로워 하고
흐르고 나면
별것 아닌게 되지만
그 시점에서는
많이 어려워 합니다
지금 어렵고 힘든 일도
나중엔 다 가벼운 것이 됩니다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지나간다-
영화와 책 중 무엇이 더 교양에 가까울까.
이 질문에 이동진 평론가는 책을 물에, 영화를 술에 비유했다.
책은 우리를 좋은 의미에서 차갑게 만들고, 영화는 좋은 의미에서 뜨겁게 만든다고 했다.
참 재미있는 비유다.
영화는 우리를 단숨에 감정 속으로 데려간다. 음악이 흐르고, 배우의 표정이 보이고, 이야기가 눈앞에서 펼쳐진다. 몇 시간 만에 누군가의 인생을 따라가고, 사랑하고, 분노하고, 슬퍼할 수 있다.
반면 책은 조금 다르다.
문장을 읽고, 머릿속으로 장면을 만들고, 한 문장을 곱씹고, 때로는 책을 덮고 생각한다. 책은 즉각적인 감정보다 생각할 시간을 준다.
그래서 책은 우리를 차갑게 만든다.
여기서 차갑다는 것은 냉정하다는 뜻이 아니다.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힘에 가깝다.
교양의 핵심도 어쩌면 여기에 있을 것이다.
많이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힘이다. 내가 믿고 있던 것을 의심하고,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감정과 사실을 구분하는 능력.
이성은 기본적으로 차갑다.
그래서 교양이라는 관점에서는 책이 영화보다 오래 강력할 수밖에 없다. 영화가 우리를 뜨겁게 흔들어 놓는다면, 책은 그 뜨거움이 지나간 뒤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를 남긴다.
그렇다고 영화가 덜 중요하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좋은 영화는 우리가 책에서 배운 것을 삶의 감정으로 바꿔준다.
책이 생각의 깊이를 만든다면 영화는 감정의 폭을 넓힌다.
책으로 타인을 이해하고, 영화로 타인의 삶을 느낀다.
결국 좋은 교양은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감성이 함께 있을 때 완성되는 것이 아닐까.
책만 읽어 차가운 사람이 되는 것도, 영화만 보며 뜨거운 감정에 머무는 것도 충분하지 않다.
물을 마시듯 책을 읽고, 가끔은 술을 마시듯 영화를 보는 것.
그렇게 생각하고 느끼는 일을 반복하다 보면 우리는 조금 더 깊은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지는 싸움을 하지 않는 법’
1. 분노를 얼굴에 먼저 드러내지 마라
감정을 보이는 순간 상대에게 주도권을 준다
2. 비난받았다고 즉시 변명하지 마라
진실은 말이 많다고 더 선명해지지 않는다
3. 어리석은 사람과 다투지 마라
이겨도 남는 건 피로뿐이다
4. 화가 치밀 때는 입을 닫아라
분노할 때 뱉은 말은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
5. 감정보다 현실을 먼저 보라
흥분한 사람보다 냉정한 사람이 끝까지 간다
6. 모든 싸움에 이길 필요는 없다
반응하지 않고 내 길을 가는 것도 승리다
진짜 강한 사람은 상대를 이기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감정에 끌려가지 않는 사람이다🙏
가수 이적 어머니(박혜란 작가)가 비 오는 날
아들들에게 우산을 한 번도 안 갖다 준 진짜 이유.
"갑자기 비가 오면 우산 있는
친구한테 같이 쓰자고 말해봐야 한다.
(사회성 학습)
만약 그게 자존심 상해서 싫다면?
그냥 집에 비 맞고 뛰어와서 샤워하면 될 일이다.
(자기 선택과 책임)"
부모가 언제까지
자식 인생의 우산이 되어줄 순 없다.
때로는 비를 온전히 맞아가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진짜 부모의 역할이자 품격임.
Boyun ve omuz ağrısı olduğunda boynunuza dokunmayın,
başparmağınızı kaldırıp diğer elinizle bükmeyi deneyin.
Sinirler bağlantılı olduğu için ön kol kaslarındaki gerginlik çözülürken
trapezius kasındaki düğümlenme hemen giderilir.
요즘 부쩍 혼자가 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들 공통점
사람 싫어하는 건 아닌데 만남 자체가 점점 버거워지는 심리임
주변에 이런 성향으로 바뀌는 사람들 은근히 많아짐
1 아는 사람 100명보다 편한 사람 2명이 마음 편함
2 사람 꽉 찬 핫플 다녀오면 기운 다 털려서 방전됨
3 집 밖으로 안 나가고 침대에만 박혀있을 때가 제일 행복함
4 영혼 없는 칭찬이나 가식적인 맞장구 치는게 숨막힘
5 용건 없는 카톡이나 억지로 잡는 약속부터 피하게 됨
6 남들 신경 안 쓰고 내가 좋아하는 거 혼자 팔 때 제일 몰입함
7 남들 시선이나 유행보다 내 기준이랑 취향이 훨씬 뚜렷해짐
8 사람 만나서 푸는 스트레스보다 혼자 멍때리는 충전이 절실함
사회성 부족해서 그런게 아니라 내 에너지가 없음.. ㅋㅋ
그리고 너무 공감간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것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긍정과 희망을 원하면 내 인생의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 옮긴글~
내 경험상 꾸준해지는 방법
1. 그냥 한다 5분이라도
2. 완벽주의보단 완료주의로 한다
3. 목표와 시작한 이유에 대해 생각한다
4. 운동을 하면서 체력을 키운다
5. 일단 90일을 버틴다 그럼 그 후는 수월하다
6. 무리하지말고 일정 분량만 쳐내야 한다
7.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