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 내부자 소식 전합니다. 진성 개딸님들도 민새 패배를 인식하고 있으며, 지면 분당을 기정 사실화 하고 있답니다. 꿀잼이네요. ㅋㅋㅋ. 이재명 연임 수작 서두르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성호 개새끼는 눈치가 빠른 건지 또 무슨 개수작을 부리는 건지 알 수 없지만 개욕 먹고 있고요. 주식 떡락을 기점으로 저 새끼 내리막길이라 결사대 꾸리는 중이랍니다. 법조계 병신들이 협조를 할지 모르겠네요. 약점을 하도 많이 잡혀서. 도대체 룸싸롱 가서 뭔 지랄을 한 거냐. 미친 변태새끼들아.
<백브리핑 특집 예고>
최근 안규백 국방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탈영 의혹을 세상에 알린 ‘김영수 소령님’의 단독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대한민국 안보와 직결된 이 중요한 이슈가 묻히지 않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금요일 백브리핑 : 밤 9시 45분에 시작합니다.
이번 코스피 폭락은 작전이다.
1. 코스피 5천간다고 선동함.
2. 부동산보다 주식하라고 강조함
3. 국장에 국민 예탁금 130조 넘게 들어옴
4. 고점에 단일종목레버리지 상품 출시
5. 결국 레버리지 개미 56조 손실 추정
6. 같은 타이밍에 부동산 대출 규제
7. 같은 타이밍에 자살 보도 규제
너넨 이게 우연같냐 ㅋㅋㅋㅋ
[단독] “선관위가 ‘엑셀’ 보내 조작 지시”?…그날 이 투표소 사실상 ‘셧다운’
주진우/국민의힘 국회의원 : "고의로 조작한 것이기 때문에 공전자기록 위작죄가 성립할 수 있고요. 공무집행 방해죄나 직무유기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KBS, 주진우 의원실 자료제공
https://t.co/0JhqVHUG2Q
[민주당의 사기극]
- 수사/기소 분리?
민주당은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함으로써 수사권은 경찰에, 기소권을 검찰에 두어 균형을 맞추는 것처럼 주장합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과거 검찰의 큰 문제점 중 하나가 권력자들에 대한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수사하고도 기소하지 않는 불기소였습니다.
민주당 안대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법률이 만들어지면 대부분의 불기소권을 경찰이 갖게 됩니다.(경찰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불송치하면 검찰이 대응할 방법이 없습니다) 경찰이 실질적으로 불기소권을 갖는 것입니다.
기소권에는 기소/불기소를 결정할 권한이 포함됩니다. 그런데 모든 수사권과 대부분의 불기소권을 경찰이 갖게 되는데, 이게 어떻게 수사/기소 분리인가요.
#검찰_수사권_폐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정면으로 공격받고 있습니다.
나라 걱정에 잠을 잘 못 이룰 지경입니다.
투표수가 조작되고 득표수가 뒤바뀌어 입력되었습니다. 투표지가 없었고, 선관위는 진실을 덮고자 했습니다.
저는 어제도 새로운 선관위 자료를 분석해 단독 보도를 내고 이슈화시켰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향한 소중한 불꽃을 꺼뜨리면 안 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선관위와 선거 제도를 뒤집어엎어 완전히 새롭게 설계하지 못한다면 국민주권주의가 무너진다고 확신합니다.
특검 발족과 국조 연장을 관철시켜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정리보다 제작에 시간을 쏟느라 작업물들이 늘 가상의 창고에 쌓여 있었습니다. 온·오프라인 모음전을 고민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얼떨결에 시작한 유튜브 공간을 활용해 6월 작업물 아카이브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첫 시도라 다소 무거운 느낌이 있을 수 있지만,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t.co/RDd9S2Amd5
주식과 부동산의 정책실패가 심각합니다.
그러나 이 정부의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모두 도망가고 면피하기 바쁩니다.
어제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급락으로 투자자들은 패닉에 빠졌는데 브라질에 간 청와대 정책실장은 "모든 게 레버리지 ETF 때문은 아니다"라면서 중국 CXMT 상장, 우리 증시의 구조적 원인 탓을 했습니다.
주가가 오르면 정부가 잘한 덕분이고 주가가 폭락하면 시장 탓, 참 뻔뻔한 책임회피입니다.
주식과 부동산 시장에서 대란이 발생한 이유 중 하나는, 시장과 현실을 모르는 이 정부의 아마추어들이 금융으로 위험한 불장난을 쳤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 대란은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을 지시한 정책실장과 이를 막지 못한 금융위원장과 금감원장, 3인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부동산시장 대란에서 금융의 왜곡은 더 치명적입니다.
6억 4억 2억으로 주담대를 틀어막고 대출총량규제로 KB는 6억마저 3억으로 내리고 전세대출, 이주비대출까지 모든 대출을 틀어막으니 시장 거래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리가 없습니다.
대출을 아무리 틀어막아도 집값과 전월세가 미친듯이 오르니 중산층 서민층의 실수요자가 그 피해를 고스란히 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보유세와 양도세 세금폭탄을 투하하면 이런 미친 정책이 집값과 전월세 안정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국토부는 손을 놓고 있고 재경부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포기했고 부동산시장의 현실을 모르는 청와대, 금융위, 금감원은 자신들이 얼마나 위험한 불장난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부동산과 주식 시장의 정상적인 작동을 진심으로 바란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경제참모들부터 책임을 물어 즉각 경질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정책의 ㅈ 자도 모르는 유튜버들의 훈수에 흔들린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경제는 진짜 실력있는 정책전문가들을 찾아 정책권한을 위임해서 이 대란을 속히 수습하기 바랍니다.
방위 탈영 의혹 안규백식 군개혁인가, 북한 앞 무장해제인가.
사고 위험때문에 최전선 GP에서 K6 중기관총 실탄 탄띠조차 걸어두지 않고 경계 근무 한다니 기가 찬다.
속도위반 위험에 구급차에 타이어 바람빼고 달리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소방차가 무겁다며 물을 비운 채 출동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복무이탈 의혹 제기된 국방장관, 사격 준비조차 갖추지 않은 최전방 GP. 지금 대한민국 안보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
겉으로는 첨단강군과 군개혁을 외치지만, 속은 곪아가고 있다.
휴전국가 최전방에서 지금 장난하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위헌 논란에 휩싸일 수밖에 없고 비상계엄만큼이나 터무니없는 일이다. 조 의장은 연임 개헌론 발언을 철회하고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 (경향신문 2026.7.29)
"입법부 수장으로서 부적절하기 그지없는 이 발언에 대해 명백하게 실수임을 인정하고 '현직 대통령 임기 연장 불가'를 못박아야 한다" (한겨레 2026.7.29)
오늘자 경향신문과 한겨레의 사설입니다.
진보의 원로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은 "정말 또 욕 나오려고 하네"라고 하며 "공소취소에 대한 미련도 깨끗이 버리라"고 했습니다.
보수가 아니라 진보에서 더 혹독한 비판이 나왔습니다.
독재와 집권연장을 막는 것이 소위 민주세력에게는 정체성이기 때문일 겁니다.
"이재명의 임기연장 개헌은 윤석열의 비상계엄만큼이나 터무니없는 일이다"
이 말이 적확합니다.
입만 열면 야당을 내란당이라고 비하하더니 정작 자신들은 더한 내란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비상계엄에 동원된 군경 병력이 국회를 장악한 민주당 뱃지들로 바뀌었을 뿐 헌법파괴라는 본질은 똑같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 자신의 정무특보를 지냈던 국회의장의 이 반헌법적 망언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자신들의 생각을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