كان كلب عسكري ينتظر خارج نقطة التفتيش في المطار، وفجأة لمح مدربه السابق وهو يخلع حذاءه استعدادًا للتفتيش الأمني. لم يتمالك نفسه، فقفز فوق الحاجز الأمني قبل أن يتمكن أي شخص من إيقاقه.
암의 가장 큰원인은 생활습관도,유전도 아닌 ‘불운‘입니다.당연한사실인데 잘못된 인식이 퍼져걱정입니다.스스로 원인을 제공했다는듯한 편견은 이미 고통받는 암환자들에게 더 큰상처입니다.
하긴,요즘엔 트라우마의 피해자도 스스로 잘못해서 변고를 당했다고 눈치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씨네필이 되고픈 욕망은 없는데
그냥 김민경 편집자가 언급한 모든 영화를 다 보고
나도 그의 영화 꺼드럭을 알아듣고 싶어………
같이 웃고 같이 비난하고 싶어………
근데? 마침 왓피에 어떤 감사하신 분이
<민음사 김민경> 컬렉션을 만들어 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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