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대단하다.
대다수 재래식 언론과
SNS 커뮤니티 대다수와
소규모 신생 유튜버들까지 까고 또 까는데
이정도로 버텨서
픽 받고 엄청난 지원까지 받는 상대와
거의 대등하게 경쟁한다.
이제까지 머리털나고 민주인사 중에
정청래 만큼 얻어맞는 것은 못봄.
조국은 그래도 우린 쉴드쳤다.
유시민,
“대통령에 취임하고 1년 동안 이루어진 일을 보면 두 차례의 입법예고는 대통령의 승인 없이는 나올 수 없다”
100% 동의한다.
이제는 이재명 스스로 국민앞에 나와 왜 생각이 바뀌었는지를 설명을 할 때다.
'효용성을 따져봐야 한다'는 그런 말같지도 않은 말 말고
https://t.co/SKiP0xiuKB
큰 병을 수술하려는 환자는 최고의 실력을 갖춘 의사를 찾습니다.
검찰이 그동안 언론 ㆍ재벌 ㆍ법조 카르텔과 유착하고, 세력을 키워 내란을 일으키기까지에 이른 뼈아픈 경험을 치러낸 우리 사회를 고질적 중병으로부터 건져 올리는 것이 검찰 개혁인 것입니다.
이 사회의 강고한 기득권 구조를 깨는 것이니 만큼 당연히 거센 저항을 마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득권의 수문장 역할을 하면서 몸집을 키우고 드디어 기득권의 최정점에 선 검찰인데 그들의 겁박과 선동에 어느 누가 편히 버티겠습니까?
그러니 "수사는 경찰이, 기소는 검찰이" 라는 선진국 사법체계의 작동원리를 익히 알고서도 70년을 넘긴 것입니다.
"기득권에는 불편하고, 백 없는 국민에게는 정의로운 길"이 개혁의 길입니다.
기득권의 저항이 클수록 바른 길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검찰개혁이라는 대수술을 앞두고 실력있는 분들을 믿어 주십시오.
검사이면서도 기득권에 편 먹지 않고 검찰 개혁의 길라잡이를 제대로 할 수있는 실력자가 국회 안에도 있습니다.
법조 카르텔의 반대편에서 검찰 제도 개혁을 일관되게 주창한 의원이 가까이에 있습니다.
굳이 누구라고 거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저는 가까이에서 오래 겪어 보고 각각의 의견을 검증도 해 봤기에 감히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런 실력자를 굳이 배제한 채 설익은 법안을 느닷없이 발의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의견에 귀기울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청래의 신의 한수
-청래형이 당대표로 아주 적절한 사람이라 생각했음
-동시에 대통령이 되기엔 2%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했음
그런데 대선 불출마를 내걸고 당대표로 나온다?
-당대표 정청래
-대선 후보 추미애
-검찰 개혁 김용민, 박은정
지지자 마음을 정확히 읽었다고 봄
very good
[명청대전? 진부합니다!]
[석길래] 정도의 센스, 어때요? 하하하
설마
다른 후보들을
그림자 내지 들러리로 보시는 건 아니시죠?
그래도 [석길래] 정도의 성의는 보이심 어떠하실지요?
[석길래] 믹스!
싸우지 말고
섞여 섞여!
뭐 이런 정도면
살짝 센스있는 비아냥 신조어는 되지 않겠어요?
명청대전이란 프레임으로
정청래대표를 반명으로 몰아
궁지에 몰려는 거,
몹시 익숙한 풍경.
그래서 식상하기까지요.
정대표가 넘치게 [친명]이라는 거
세상이 다 알거든요.
그런데 김민석후보에게
[명청대전] 프레임이
마냥 좋기만 할지.
당대표 후보로 나올 정도면
당근 자체발광형이고 싶지 않을까 합니다만...
오늘도 직전 당대표 체제를 향한 “난맥상”, "갈등과 노선투쟁, 자기정치가 만연하고 있다”는 식의 근거 없는 비난이 최고위원 출마의 명분으로 소비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정치를 반복해야 합니까? 지긋지긋합니다. 왜 입만 열면 이렇게 실체 없는 손가락질을 하며 비난만 합니까?
솔직하게 묻겠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로서 사적 이익을 위해 자기정치를 했다면 그 구체적 근거를 제시해 보십시오.
당직 인선을 사사로이 했습니까? 자기 사람 심기로 공천을 했습니까? 뇌피셜이 아닌 사실로, 구체적으로 답해야 할 것입니다.
과거 자기정치로 우리 당과 당원들을 진짜로 힘들게 한 분들이 누구인지, 우리 모두 이미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는 실체 없는 낙인찍기와 네거티브로 전당대회를 얼룩지게 하는 일을 멈춰야 합니다. 비전으로, 노선으로, 정책으로 합시다.
부디 치열하되 건강한 전대 레이스로 당원과 국민 앞에 떳떳해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