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싱 사기, 진짜 너무 교묘해서 구분이 거의 불가능함.
аmazon.com ← 가짜
amazon.com ← 진짜
얼핏 보면 둘 다 진짜 같은데, 위쪽 'a'는 영어 알파벳이 아니라 생김새만 똑같은 그리스 문자임.
이제 URL을 주의 깊게 확인하는 방식'만으로는 보안 위협을 예방하기에 부족함.
문자나 메일에 포함된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않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해야함.
진짜 요즘 세상은 배우지 않으면 눈 뜨고 코 베임..
💥긴급
KBS에서 경고한 메시지라고 합니다.
꼭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긴급사항 ※※
넘 늦으면 안될 것 같아서 올립니다.
파리바게트 상품권 문자오면 누르지 마세요.
어제 일어난 일입니다.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010-9328-8343으로 걸려온 전화는 받지 마세요.
받자마자 1,250,000원이 차감되는 새로운 형태의 사기라 합니다.
주위 분들에게 알려주세요.
카톡 업그레이드 하라고 문자로 오면 절대로 누르지 마세요!
카톡 업그레이드는 카톡 공지사항에서 하는 것입니다.
문자로 온 걸 누르는 동시에 2,800불이 결제가 됩니다.
아이핀 재승인해야 한다고 문자가 와도 절대로 누르지 마세요!
3,000불이 결제가 됩니다.
그리고
“6시38분 북한폭탄 발사 시민 62명 처형 영상”
이런 문구와 함께 오는 링크도 절대로 클릭하지 마세요.
신종 사기, 스미싱이라고 합��다.
복사해서 지인들과 공유하셔서
피해 당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의 요망.
지인들에게 모두 알려주세요.
이라는 내용이 지금 커뮤니티에 ���고있다고 하네요!
항상 스미싱, 피싱 조심하세요!
국세청 이름으로 이 메일 오면 절대 누르지 마라
제목은 새로운 전자문서가 도착했어요
발송기관은 국세청
내용은 25년도 귀속 종합소득세 가산세 안내
여기까지만 보면 진짜 같음
로고도 있고 양식도 깔끔함
근데 이거 가짜임
제일 소름인 건 마감 시간임
10월 15일 오전 8시 59분까지 확인하라고 적혀 있음
기한 지나면 다른 방법으로 보낸다는 말까지 붙어 있음
사람 급하게 만들려는 거임
가산세라는 단어 보면 일단 심장이 내려앉으니까
생각할 틈 없이 초록색 버튼부터 누르게 됨
그 버튼 누르는 순간 끝임
세금 관련은 메일에 있는 버튼으로 확인하는 게 아님
홈택스에 직접 들어가서 보면 됨
거기 없으면 없는 거임
부모님한테도 꼭 알려드려라
이런 건 어른들이 제일 많이 당함
보험사가 '지급 불가'라며 싹 깎아버린 비급여 의료비 수백만 원을 소명서 한 장으로 타먹는 치트키 6가지.
병원에서 치료받고 청구서 넣었더니 "약관상 과잉진료라 부지급 대상입니다"라는 문자 한 통 받고 억울해서 속 쓰리셨습니까? 보험사는 원래 1차로 찔러보고 고객이 순순히 포기하면 꿀꺽 삼킵니다. 정당한 내 권리를 찾는 팩트 반격 매뉴얼입니다.
📌 1. 보험사 담당자가 구두로 "못 줍니다" 할 때 즉시 '부지급 사유서' 서면 발급을 요구한다
- 전화로 으름장 놓던 보상과 직원도 공식 직인이 찍힌 부지급 사유서를 작성하라고 하면 약관의 법적 근거가 부실할 경우 슬그머니 태도를 바꿉니다.
👉 2. 담당 의사에게 '치료 목적 소견서'를 받을 때 질병코드와 통증 치료의 인과관계를 명시한다
- 단순히 "환자가 아파서 받음"이 아니라, "기존 보존 치료로 호전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시행한 직접 치료 목적"이라는 문구가 들어가야 보험사 핑계가 차단됩니다.
💡 3. 도수치료나 비급여 주사제의 경우 주치의의 '치료 계획서 및 경과 기록지'를 첨부한다
- 몇 회차에 어떤 증상이 완화되���는지 수치화된 의무기록이 있으면 보험사가 주장하는 '단순 피로회복용 미용 진료' 프레임이 완벽히 깨집니다.
⭐ 4. 보험사가 자기네 자문의사에게 의료자문을 받자며 동의서를 요구할 때 절대 사인하지 않는다
- 보험사 돈을 받는 자문의사는 99% 부지급 소견을 냅니다. 제3의 상급종합병원에서 양측 합의하에 자문을 구하겠다고 단호히 맞서야 합니다.
🔥 5. 금융감독원 전자민원 창구(e-금융민원센터) 접수 화면을 캡처해 담당 팀장에게 제시한다
- "약관 위반 및 일방적 부지급에 대해 금감원 분쟁조정 민원을 접수하겠습니다"라는 통보 한마디는 담당자 인사고과에 직격탄이 됩니다.
✅ 6. 소멸시효 3년 이내라면 과거에 거절당했던 비급여 진료비도 소급해서 재청구 가능
- 2년 전 억울하게 못 받은 MRI나 초음파 비용 영수증을 챙겨서 소명 자료와 ��께 재심사를 요청하면 원금에 지연이자까지 입금됩니다.
보험료는 꼬박꼬박 떼어가면서 줄 때는 온갖 핑계를 대는 보험사 앞에서, 아는 사람만이 내 주머니를 지켜냅니다.
#실손보험청구 #보험금타먹기 #비급여소명 #금감원민원 #생활재테크
통신 3사에 매달 8~9만원 갖다 바치다 알뜰폰 갈아타고 연 80만원 꽁돈 만드는 셀프 개통 치트키 5가지.
스마트폰 약정 끝났는데도 멤버십 포인트 몇 푼 쓰겠다고 8만 원짜리 고가 요금제 그대로 유지하는 분들은 통신사 최고의 호갱입니다. 통화 품질과 데이터 속도는 100% 동일한데 가격만 4분의 1로 줄이는 꿀통 세팅입니다.
📌 1. 편의점에서 5천원짜리 공용 NFC 유심 구매 후 '알뜰폰 허브' 사이트에서 평생 할인 요금제 찾기
- 통화 무제한 + 데이터 15GB(소진 시 3Mbps 무제한) 요금제가 월 15,000~19,000원 선에 널려 있습니다.
👉 2. 기존 통신사 약정 위약금이 남아있는지 '스마트초이스'에서 1분 만에 무상 조회하기
- 약정 기간이 1~2달 남았더라도 절감되는 요금이 위약금보다 ���씬 크면 지금 당장 해지하고 넘어가는 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 3. 기존 통신사 번호 그대로 번호이동 선택하여 기존 번호와 카톡 대화 내용 100% 보존하기
- 번호가 바뀌는 게 아닙니다. 통신망만 빌려 쓰는 것이라 기존에 쓰던 번호, 연락처, 사진 전부 그대로 유지됩니다.
⭐ 4. 개통 시간(평일 10시~19시)에 맞춰 웹사이트에서 5분 만에 '셀프 개통' 클릭하고 유심 갈아 끼우기
- 대리점 갈 필요 없이 집에서 혼자 유심 핀 꽂아서 갈아 끼우고 전원 2번 껐다 켜면 즉시 통신이 연결됩니다.
🔥 5. 제휴 신용카드 전월 실적 30만원 채우면 통신비 월 15,000원 추가 할인되어 '0원 요금제' 완성
- 공과금이나 생활비 카드로 결제 걸어두면 매달 청구되는 통신비가 0원이 되어 1년에 100만 원 가까운 목돈이 굳습니다.
손가락 10분 움직여 평생 매달 6만 원씩 아끼는 것, 그것이 가장 확실하고 위험 없는 재테크의 시작입니다.
#알뜰폰개통 #통신비절약 #생활비줄이기 #알뜰폰꿀팁 #고정지출다이어트
이래서 내가 아이폰은 애플케어플러스 먹이고 그냥 케이스나 필름도 없이 완전 생폰으로만 씀.
이게 웃긴게 리퍼 판정 받으면 비용이 비싼데, 전면 디스플레이랑 후면 유리판 교체 판정나오면 그냥 아예 리퍼폰으로 새로 주는데 리퍼 보다 더 쌈.
저번에도 말했지만 같은 모델 리퍼 3번도 받아봄
새벽에 응급실 갔는데 수중에 돈 백원도 없을 때 대처법
가족 쓰러져서 정신없이 병원 뛰쳐나갔는데
카드 한도 초과에 잔고 털려있으면 눈앞 캄캄해짐
이때 당황해서 사채 쓰거나 멘붕 오지 말고
원무과��� 이거 딱 한마디만 하면 됨
응급의료비 대불제도 신청해주세요
국가가 병원비 전액 먼저 납부해주고
나중에 무이자로 천천히 나눠 갚는 국가 공식 지원제도임
상황 급하면 129 전화해서 바로 상담 넣으면 됨
살면서 언젠가 무조건 한 번은 써먹는 번호들 모아둠
129
병원비 당장 낼 돈 없을 때 국가가 대신 선결제해주는 번호
1577 1000
과거에 병원비 냈던 것 중에 더 낸 돈 환급금 싹 털어서 돌려받는 번호
1661 2642
층간소음 겪을 때 직접 찾아가서 싸우지 말고 전문가가 대신 중재해주는 번호
182
지하철 버스에서 지갑 폰 잃어버렸을 때 전국 분실물 싹 다 뒤져주는 번호
진짜 위급할 때 머릿속 하얘지니까
기억 안 나면 걍 북마크 박아두고 급할 때 꺼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