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항상 데이터센터 붐은 크립토 붐을 일으킬 것이고
RWA/토큰화도 결국 데이터센터 -> 추론이 전제조건이라고 생각중입니다
AI 수요 확대는 데이터센터 투자를 유발하고있지만
데이터센터/GPU 인프라 부채조달이 급증하고있고 자금조달이 점점 까다로워지고있습니다
실제로 Oracle CDS가 급등하고있는데 이것은 Oracle의 채무불이행 위험에 대한 평가와 위험 프리미엄이 높아졌다는 뜻입니다
이는 AI 인프라 금융의 우려증가에 대한 가능성을 높입니다
AI 기업들은 자금 조달에서 어려움을 겪고있고
기존 금융시장의 자금 조달 여력이 부족해지면서 새로운 구조까지 동원하고있는데
거기서 자금 조달을 위한 수단인 SPV가 25년 말부터 주목받고 있는상황입니다
데이터센터에서 SPV는 gpu 자산을 보유하고 대출받기위해서 설립하는 특수 목적 회사입니다
SPV 자금 조달 방식은 금융계약이 복잡해지지만
초기 자본 부담과 사업의 위험을 분리시킬 수 있고
외부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유치하기 쉬운 구조로 만들 수 있습니다
결국 SPV 자금조달 방식도 부채이며
Compute Capital Markets 안에서 자금조달을 위한 하나의 법적 장치로 볼 수 있습니다
Compute Capital Markets 은 갈수록 복잡해지고있지만
AI 인프라 금융의 위험 프리미엄은 높아져가고있습니다
그러므로 AI 인프라 자금조달에는 헷징 요소가 필요합니다
GPU와 데이터센터가 금융자산으로 취급되면서
금융위험을 평가하고 이전하는 시장까지 형성되고있습니다
@USDai_Official 는 SPV 구조를 활용해 중형 GPU 기업을 대상으로 담보대출을 실행하고 있고
GPU 담보가치와 고객 계약을 평가하고 보험으로 담보가치 하락위험을 일부 이전하는 헷징구조도 갖추고있습니다
또한 최근 GLX라는 https://t.co/19eU47DdYU 에서 실행한 GPU 담보대출 채권을 유통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했습니다
GLX로 인해 대출을 실행하고 채권을 기관투자자에게 이전하면서 회수된 자본을 재활용 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https://t.co/19eU47DdYU 에서 신규 대출마다 3%라는 취급 수수료가 발생하기때문에 자본 재활용이 반복될때마다 매출성장으로 이어집니다
26년 1,2,3 분기에선 취급 수수료만으로 $4.67M을 달성하였고 GLX의 파급효과로 앞으로 더 큰 매출성장으로 이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Compute Capital Markets이 성숙해질수록 GPU를 소유하는것뿐 아니라 https://t.co/19eU47DdYU 처럼 자본을 효율적으로 유통하는 기업도 해자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t.co/19eU47DdYU 는 크립토레일위에서
중형 GPU 기업대상 담보대출이라는 PMF와
실제 수요가 뒷받침되는 Distribution을 지니고 있기에 공급이 부족한 컴퓨트 시장에서 많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포지셔닝이라고 생각합니다
solana:chipCAT7vi5CZtbZsn9z7iMPXvFwyAnKz3QFu8XVuHm
오랜만에 점프가 투자해서 봤는데
"사용자가 투자 아이디어를 일상 언어로 입력하면, AI 에이전트가 시장 신호를 분석하고 실행 경로를 찾아 매매 전략으로 만들어 줍니다.
최종 매매는 사용자가 승인해야 실행됩니다.
2025년에 설립됐고, 공동 창업자는 25세 Justin Zheng과 21세 Dylan Iskandar입니다."
이렇다네요 ㄷㄷ
고 박원순 시장님이 생각납니다. 뛰어난 아이디어 맨이셨고 언제나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시며 즐기시던 분이었습니다.
제게 소통과 그 수단인 SNS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신 분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서울시 공관에서 만났을 때 박시장님은 자신의 SNS댓글을 읽을수 없다고 아쉬워하셨습니다. 폭언 욕설로 도배되어 도저히 볼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차단을 왜 안하시냐고 물었더니 소통을 한다면서 차단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것처럼 폭언 욕설 저급한 비방을 방치하니 정상 계정들도 접근을 꺼려 댓글창이 쓰레기장이 되고 만 것입니다.
"소통의 장에 폭언 욕설 비아냥으로 오물을 뿌리는 행위는 소통이 아니라 소통방해입니다. 이런 오물을 차단하는 것이 오히려 진정한 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저는 폭언 욕설 비아냥 허위사실 유포하는 계정 보는대로 다 차단할 뿐 아니라 심한 경우 신고까지 합니다"
박시장님께 드렸던 말씀인데 그 이후 고 박시장님도 악성 계정들을 차단 정리한 것으로 압니다.
오물을 끼얹으며 공론의 장을 어지럽히는 계정은 차단해야 건전한 공론의 장이 유지됩니다. 남의 집 마당에 들어와 폭언 욕설하는 무뢰배는 문밖으로 내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당연히 반대의견을 내거나 비판을 한다고 차단하지는 않습니다. 우아하게든 좌아하게든 품격과 예의를 갖춘 의견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참고로 "좌아하게"라는 말은 일베에서 쓰던 말이 아니라 민주개혁진영에서 문재인 대통령 시절부터 쓰던 말이고, 우아하게라는 말을 장난스럽게 비튼 말장난(언어유희)의 하나입니다.
엄혹하고 바쁜 세상이지만 가끔씩은 맑은 하늘도 쳐다보고 주변도 둘러보는 여유도 가지면서, 해학과 유머 장난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엄중 진지 권위도 중요한 덕목이지만, 드라마를 다큐 취급하는 과잉진지도 경계합시다.
큰 숨 들이쉬며 산보하기 좋은 가을입니다.
I dont understand pearl-2:native bulls. The only reason for the token to exists is miners to dump it
The SoV narrative is retarded imo, the token should have real revenue and growth and not bank on some idealistic narrative.
Season 1, Week 1 is complete - 250,000 points distributed.
This week on Arcus:
• $2.94B Trading Volume
• $64.06M Open Interest
• $727.6M RWA Volume
• $258.8M Overnight & Weekend RWA Volume
See your points and rank: https://t.co/f4fAcEUVJ9
250K points go out every Wednesday at 3PM ET for the duration of the program.
The time has come. Arcus Points are live.
Season 0: already settled and ranked. Connect your wallet to see where you landed.
Season 1: begins now.
https://t.co/DR0zk1tavD
갑자기 모두가 필요성에 공감하게 된 양자저항섹터.
여기서 왜 알파픽이 스타크넷(@Starknet)인지에 대한 설명은 지난번 글에서 어느정도 했다고 생각.
solana:HsRpHQn6VbyMs5b5j5SV6xQ2VvpvvCCzu19GjytVSCoz 슬슬 많이 올랐으니 맘편히 조금만 더 부연설명을 붙이자면...
(조금 김, 쓰레드)
🥵ai 공부하고 싶은데 유튜브 틀면 "이 프롬프트 하나로 월 천" 이런 것만 나와서 지친 사람들한테 추천🥵
https://t.co/lttc3hLPJP
anthropic이 직접 운영하는 교육 사이트고 무료임. 강의, 튜토리얼, 활용 사례 합쳐서 300개 넘음
좋은 점은 프롬프트 몇 줄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원리부터 알려준다는 거
ai가 뭘 할 수 있고 뭘 못 하는지, 왜 가끔 그럴듯하게 틀린 답을 내는지 같은 걸 제대로 설명해줌. 이거 알고 나면 질문하는 방식부터 달라짐
어디서부터 볼지 모르겠으면
아예 막막함 → Claude 101 (2.5시간) → AI Fluency: Framework and foundations (4시간)
쓰고는 있는데 더 잘 쓰고 싶음 → AI capabilities and limitations (3.5시간)
장사하는 사람 → AI Fluency for small businesses
학생 → AI Fluency for students
자동화나 코딩 관심 있음 → Claude Code 101
전부 영어긴 한데 번역 켜고 보면 됨
claude 위주로 설명하지만 원리랑 활용 틀은 gpt든 gemini든 똑같이 적용됨
자극적인 썸네일 열 개 보는 것보다 여기 코스 하나 끝까지 듣는 게 훨씬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