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해저터널을 뚫으면, 한국에서는 그 터널을 이용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일본 뿐이고, 일본은 그 터널을 통해서 유라시아까지 갈 수 있다. 그러면 그 터널은 누구의 이익을 위한 것일까? 고작 일본에 수출하려고, 그 돈 들여서 터널을 뚫는 미친짓 할 시간에 유럽행 철도를 놓겠다.
흠. 솔까. 층간 소음의 근원은 윗집도, 옆집도, 아랫집도 아닌 바로 '건설사' 입니다. 이 원인을 이웃에게 찾으면 결국 '건설사'만 배불리고, 층간 소음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웃과의 협력으로 층간 소음의 책임을 건설사에 묻는 방식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어야 합니다.
조국 장관과 가족에 대한 적폐들의 망동이 거의 테러수준입니다. 때로는 사람의 생각과 달리 하늘이 사람을 불러낼 때가 있습니다.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 또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본격적인 정치를 시작할 때가 되었습니다. 한 대학의 교수 정도로 한정하기에는 그릇이 지나치게 큰 사람입니다.
흠. 이낙연을 싫어하는 것은 취향이니 존중합니다만, 이낙연에 대한 제 의견을 '틀림'으로 왜곡해서 공격하는 건, 등신 같아서 블럭합니다. 저는, 민주 정부 역대 총리 중에 자기 정치로 '존재감' 어필 않고, 대통령과의 호흡을 중시하며 총리 '본분'에 충실했던 사람이 이낙연이라 좋아하는 겁니다.
이낙연 대표님!
임정엽의 표창장 징역 4년, 나경원 13건 모두 불기소, 윤석열 나경원 압수수색 모두 기각을 보니 다음 대선에서 대법원장, 검찰총장, 공수처장 선거로 뽑겠다고 공약해야 합니다. 국민이 뽑아야 국민을 두려워 합니다.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3대 사법수장 선거제 도입해야 합니다
조국은 백번 압색 당하고 정교수님은 징역 4년이다. 나경원은 압수수색 모두 기각하고 13건의 고소가 모두 불기소 되었다. 이게 대한민국이다. 문프 덕분에 좋은 나라 됐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대통령은 바꼈지만 극우친일 기득권 세력은 견고하다. 사법개혁 언론개혁 없이 나라다운 나라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