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계 검사 김지용을 쓰지 말라는 말씀이신데 먼저 조언과 비판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국정은 모든 국민의 것이라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합니다.
국정에 대한 비판이나 조언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사실에 기초해서 해야 진정한 비판과 조언으로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또 허위사실에 기초한 비판과 의견이라도 고의가 아니고 누군가에게 속아 잘못 알고 하는 것이라면 공론의 장에서 얼마든지 수용되고 또 시정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허위임을 알면서도 흠집을 내고 공격을 하기 위해 거짓에 기반해서 하는 억지 주장이라면 그건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고, 국정에 대한 조언이 아니라 국정방해일 것입니다.
김지용 후보자가 친윤 검사 출신이라는 전제에서 하시는 말씀이신데,
정부에서 객관적 증거에 따라 확인한 바로
김지용 후보자는
1) 문재인 정부 당시 추미애 법무장관이 검사장으로 발탁 승진시켰고,
2) 윤석열 검찰총장때 대검 형사부장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의 장모 최은순씨의 모해위증교사 무혐의 사건을 재기수사명령해 기소하라고 했고,
3) 이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후 지방 차장검사로 좌천되었다가 결국 쫓겨나다시피 사직한 사람입니다.
다른 건 차치하고 이런 사람을 친윤검사라는 이유로 비난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최대 피해자가 저이고, 다시는 그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이 정부 최대과제의 하나입니다.
김지용 후보자의 친윤 아닌 굳이 말해 반윤 행적은 이미 언론 보도로도 다 확인되는 사실인데 올라라님은 모르셨던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친윤 정치검사라 거짓주장하시는 건 아닐 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명정부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위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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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수동입력, 사람이 검수하고 고민합니다
시민참여로 돌아가야 하지만 6개월동안 개인이 해왔습니다
참여가 없으면 이잼위키는 없어지는게 맞습니다
이재명의 친구들의 참여가 꼭 필요합니다
함께 해 주실꺼죠?
유엔총회 참석을 시작으로 한-미국 정상회담과 한-호주 정상회담,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 그리고 한-멕시코 정상회담까지.
이재명 정부는 이번 순방 역시 외교, 경제, 안보 전반에 걸쳐 각국과 협력의 폭을 넓히며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렸습니다.
협력의 결실이 우리 경제와 국민의 삶에 어떤 기회와 변화를 가져올지, 이번 순방의 주요 성과와 의미를 국민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대한민국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가능성이 더 많은 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널리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