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6.5 계엄. 경찰들은 잠실 아파트 주민인 청년의 이마를 무력으로 찢어 놓고, 또 다른 한 명의 시민을 8명의 경찰들이 무력으로 진압. 또 다른 잠실 주민인 청년은 무력하게 투표함을 빼앗겼다고 미안하다 눈물 흘리고 있다 그들은 아무 짓도 안했다. 그저 투표 할 수 있기를 바랐을 뿐임. 7월 부터 모든 표현의 자유는 사라질 예정임.
[박상용 검사 징계 철회 탄원서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주도하는 운동입니다. 많은 참여가 필요합니다!
박상용 검사를 지켜야 합니다. 홀로 싸우고 있는 그를 외롭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정치 이전에 법치의 문제입니다.
https://t.co/EcFq5CtJg3
존경하는 새미래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조덕호 후보 선거캠프의 후원회장 한종수입니다.
이 번 선거를 시작하면서 우리는 결코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당원분은 생활비를 아껴 후원금을 보내주셨고, 어떤 당원분은 한 달 용돈을 줄이며 마음을 보태 주셨습니다.
그리고 조덕호 후보는 이 번달 20일까지 근무하여야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데 기어코 근무일수를 채울 예정이고 그 퇴직금까지 기탁금에 미리 보탠다고 하였습니다.
당원동지 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새미래민주당은 조직이나 선거자금에서 타당에 비해서 절대적으로 열세입니다.
하지만 우리 새미래민주당에겐 오직 당원들의 마음과 진심, 그리고 원내 입성이라는 간절함이 있습니다.
당원동지분들의 작은 후원 하나가 현수막이되고, 정책홍보물이되고 유귄자 한 사람을 만나는 발걸음이 됩니다.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이 힘겨운 싸움을 혼자 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십시일반의 힘으로 함께 해 주십시오.
당원동지 여러분들의 후원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포기하지 말라는 응원이며 끝까지 함께 가자는 약속입니다.
후원자 여러분들께 일일이 감사의 말씀의 드려야 마땅하나 sns 통해 인사드림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조덕호 선거캠프 후원회장 한종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