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전 교수가 비레는 정의당에 투표하기를 권했다. 그동안 망설였는데, 연동형비례제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더불어시민당이 노력하겠다는 내 말이 결심의 계기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세 걸음마다 극우 일베 같은 메시지를 뿌렸던 ‘삼보일베’ 진중권 전 교수로선 또 한 번 이색적인 행보다.
일본은 집단으로 미친 거 같다.
3월 16일
(括弧内は前日.. 괄호 안은 전날부터 변화)
하루 검사수 43명
하루 확진자수 33명
확진비률 77%
한국처럼 하루 만명 검사했다면 하루 확진 7700명인 셈.
이 지경에 확진자 수 적다고 아베 지지율은 8% 폭등.
얘넨 집단으로 미친 게 맞다.
종교인에 대한 과세를 2년 더 유예하자는 법안을 발의하는 꼼수를 부렸던 김진표가 민주당 대표에 출마하겠다고 한다. 남경필과는 사석에선 ‘형님·동생’으로 부르고, 같은 교회를 다닌다. 남경필은 집사이고 김진표는 장로다. 종교 과세도 반대했던 사람이 경제정의를 실천하는 대표? 웃기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