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씨가 유세장에 설 자격이 있습니까 ]
2016년 국정농단 사태를 국민은 잊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의 주범으로 징역 2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4년 9개월을 복역한 뒤 특별사면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 사면은 형의 면제이지, 역사의 면제가 아닙니다.
그로부터 채 10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또다시 대통령의 탄핵을 목도했습니다. 국정농단의 교훈이 이 땅에 제대로 새겨지지 않은 결과입니다.
그런데 박 전 대통령은 지금 전국을 돌며 선대위원장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충남으로, 대전으로. 마치 개선장군처럼 유세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국민 앞에 고개 숙여야 할 자리에,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습니다.
특별사면은 국민이 베푼 온정입니다. 그 온정에 보답하는 방법은 단 하나, 조용히 자숙하며 사는 것입니다. 평생 사죄해도 모자랄 사람이, 선거판의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국민은 보고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 국민은 반드시 기억합니다.
국가유공자분들께 무료 식사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서울 노원구의 한 식당을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직접 찾아 국가유공자분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습니다.
웃음과 감사가 오가는 가운데 말 한마디,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나누는 소박하지만 깊은 온기가 자리를 가득 채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한테
“내가 왜 한국인을 보호해줘?”라는 말 나오자
한 한국인이 제대로 받아친 한마디…
순간 분위기 뒤집힌 레전드 장면🔥
와... 한국에서 낸돈이
1조 가까이 되는데
그게 푼돈⁉️ 껌값⁉️
진짜 너무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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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순국일 | 1910년 3월 26일
안중근 의사는 한국 침략의 원흉이며 동양평화의 파괴자인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에 성공하여 일제로부터 사형 선고를 받고 뤼순감옥에서 순국했습니다.
생의 마지막까지 동양의 평화와 조국의 국권 회복만을 생각한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