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에 대해 잘 모른다면 이대로만 따라하세요.
1. 국민건강보험 + 단독실손보험은 무조건 한 살이라도, 한 달이라도 젊었을 때 들어라. (2026년 현재 5세대 실손도 나오고 있으니 최신 상품 확인 필수)
2. 실손보험(손해보험사)과 건강보험/사망보험(생명보험사)은 각각 따로 들어라.
3. 실손보험은 대부분 갱신형이라 나이 들수록 보험료가 부담스럽고, 사정상 중간에 해지할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4. 실비(실손의료보험)는 제발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가입해놓아라.
웬만한 병은 여기서 대부분 커버됩니다. 보험료도 비싸지 않음.
비교 사이트: 보험다모아(https://t.co/QMJTUQxglu) — 실손, 암 등 메이저 보험사 가격을 한 번에 쭉 비교해줍니다. 조건이 거의 비슷하니 가장 저렴하고 보장 좋은 곳으로 그냥 하세요. 커피 두 번만 참으면 보장받을 수 있음.
5. 치아보험은 장난질하는 곳 많습니다. 가격대 꼭 파악해놓고 가입하세요.
본인이 치료 안 한 치아가 많다 싶은 분 말고는 가입 추천하진 않아요. 대신 그 비싼 임플란트 치료가 50% 할인되기 때문에, 약간 통증이 지속되는 어금니가 있는데 오랫동안 치료 안 했다면 추천 (치아보험 가격 비교는 “치아보험 비교사이트” 검색해서 여러 곳 견적 받아보세요. 과거 goodinsmall 계열은 변동이 있음)
6. 변액보험, 저축보험 이런 건 절대 가입하면 안 된다.
7. 30년납을 하면 월 보험료가 싸지겠지만, 생각해보자.
사회 초년생 25살 때 가입해서 45~50살에 납입 끝낼래, 아니면 만원 덜 내자고 55살까지 낼래?
50대에도 착실히 낼 수 있을까? 최대한 납입기간을 앞당겨서(단기납) 끝내는 게 정답.
8. 사망보험금 필요할 땐 생명보험사, 보장(실손·질병) 필요할 땐 손해보험사, 실비는 그냥 싼 곳으로.
9. 보장성 가입할 때는 **순수소멸형(비환급)**으로. 가입할 땐 가능한 **비갱신형(장기유지형)**으로.
10. 보험 리모델링
https://t.co/9IJtbCKGeq — 내가 내는 보험 납입료를 무료로 분석해주고,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줌. 서비스 차원에서 해주는 듯. 안 할 이유 없음. (보험다모아에서도 비슷한 분석 가능)
11. 보험 비교 플랫폼
보험다모아(https://t.co/QMJTUQxglu) — 실손, 암 등 내 나이에 맞는 메이저 보험사 가격이 한 번에 쭉 나옴.
가격대 싹 알아보기엔 제일 편한 곳. 내 수준엔 어느 보험사가 맞는지 감이 바로 옵니다. (기존
https://t.co/fc1FQoSUpW은 변동 있으니 보험다모아 추천)
12. 암은 아무것도 안 붙은 일반암 진단비 항목의 보장금액을 최대한 높여야 한다.
13. 암/심장/뇌 수술비 항목은 보험료만 오르고 실질 도움이 적을 수 있으니 주의. (진단비 위주로)
14. 자동차보험은 다이렉트로 (왜? 싸니까). 운전자보장은 운전자보장 특약만.
다이렉트 > 전화상담 > 대면(사람 불러서 하는 것) 순으로 추천. 대면이 제일 비쌈.
15. 만 30세 이하라면 어린이보험으로 가입.
• 만 31세가 되는 생일이 1월 1일이라고 해도, 그 이후 6개월까지 30세로 취급되어 어린이보험이 가입 가능하니 참고.
보험료가 더 저렴하고 보장도 많고 금액도 높음.
사이트: https://t.co/dHE5Z05QjZ
16. 예전에 가입한 건 “보험 안 좋다” 해서 무조건 해지하지 마세요. (특히 옛날 실손은 유지 가치 있을 수 있음. 리모델링 먼저 해보고 판단)
17. 가입 시 고려할 중요 순위
실비 >> 암·뇌·심장 진단비 > 질병·상해 후유장해 > 수술비 > 사망보험금
마지막으로
보험은 설계사·사람 믿지 말고, 본인이 직접 위 사이트들 들어가서 가격·보장·자기부담금 꼼꼼히 비교해보고 가입하세요.
2026년 4월 기준, 직장인투자자라면 무조건 챙겨야 할 절세 꿀팁..
1. 퇴직연금(IRP) + 연금저축
• 연금저축 600만 + IRP 300만 → 총 900만 원 세액공제
연봉 1억대라면 세액공제만 100~150만원 환급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구간 기준 최대 16.5%)
→ 50세까지 유지하면 세액공제 누적 효과만 12억 원 이상 (복리 효과까지 고려하면 더 큼)
2. ISA 중개형 (2026년에도 신규·재가입 가능)
• 연 2,000만 원 납입 × 35년
→ 배당·양도차익 완전 비과세 (비과세 한도 200만400만 원, 초과분 9.9% 분리과세)
나스닥 ETF(예: QQQ, TQQQ) 넣고 중개형 ISA로 직접 투자하면 수수료 0.01% 수준
2026년 새로 나온 생산적 금융 ISA·국내투자 특화형도 있지만, 해외 ETF 원한다면 기존 중개형이 여전히 최고
3. 개인형 퇴직연금(IRP)로 배당소득세 15.4% → 5.5%로 깎기
• 국내 배당주 대신 미국 배당주(SCHD, VYM, JEPI 등)를 IRP에 넣기
배당소득세 15.4% → 연금계좌 안에서는 과세이연 + 나중에 3.3~5.5% 저율만 10년간 5~6% 배당만 받아도 세금 차이만 수천만원 절세
4. 증여세 없이 부모 돈 끌어오는 방법 (2026년 기준)
• 성인 자녀에게 10년마다 5,000만 원 증여세 비과세 (부모 1인 기준, 10년 누적)
부모가 대신 내주는 전세보증금도 증여세 과세 안 됨 (대법원 판례 유지)
→ 부모 전세보증금 5~7억 끌어와서 본인집 레버리지 구매 → 자산 2배 뻥튀기
(추가로 혼인·출산 시 1억 원 특례 공제도 활용 가능)
5. 주식 양도세 대응법 (2026년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중)
• 국내 주식: 연 5,000만원 차익까지 비과세 (금투세 공제 적용)
5,000만 원 초과분은 22% (지방세 포함) 과세
→ 올해 안에 국내 주식 차익 5,000만 원 내에서 실현하거나, ISA·IRP로 이동
해외 주식은 ISA나 IRP로만 사라 (해외는 연 250만 원 공제만 적용)
6. 월세 세액공제 + 집주인과 협상 꿀팁
• 무주택자 월세 세액공제: 연 1,000만원 한도 (기존 750만 → 확대), 15~17% 공제 집주인에게 “월세 조금 줄여주시면 계약서에 10~20% 더 적어드릴게요” → 집주인도 양도세 절감 → 윈윈
7.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 + 현금영수증 100%
• 소득공제 체크카드·현금영수증 30% vs 신용카드 15% (2배 차이)
연 3,000만원 써도 공제 900만원 추가 (총급여 25% 초과분부터 적용)
바로 오늘 할 수 있는 3가지 (5분 컷)
1. IRP 계좌 개설하고 월 58만원 자동이체걸기 (900만 원 꽉 채우기)
2. 중개형 ISA 개설하고 나스닥 ETF 매수 시작
3. 부모님과 증여·전세보증금 이야기 꺼내기
이거 다 하면 연봉 1~2억인 사람은 세금만
1,000~2,000만 원 아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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