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인사 라인이 김현지"라니, 비선 실세가 인사난맥상 자초하나]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 사전 방송에서 서용주 전 민주당 상근대변인이 “인사 라인이 김현지잖아”라고 말했다.
방송 송출을 모르고 속내를 말했다. 뒤늦게 농담이라 해명했지만, 당황하는 장면까지 남았다.
김현지 실��이 인사 비선 실세로 꼽혀 온 것은 한, 두 번이 아니다.
지난 국감에서 김현지 출석을 막으려고 총무비서관에서 부속실장으로 발령을 내고, 민주당 의원들이 다 달라붙어 막았다. 실세 인증이다.
강선우 여가부장관 후보자에게 인사 통보를 한 것도 김현지였고, 김남국은 문진석 의원의 인사 청탁을 김현지에게 전달하겠다고 했다.
용혜인, 김승원 같이 민주당 진영 내에서도 이해할 수 없는 인사를 누가 주도하고 있나? 서용주의 폭로대로라면 김현지가 관여한다는 얘기가 된다.
김현지 부속실장의 국감 출석은 불가피해졌다.
https://t.co/yYE5bKCMYk
오늘도 한동훈 의원에 의해 충격적인 녹취록이 추가로 폭로되었다.
바쁘신 독자 여러분이 그 길고 끈적한 원문을 다 읽으시다 시력이 손상될까 우려되어 가장 문제가 될 핵심만 살뜰하게 추려 박제해 드린다. 보시는 분들 알아보기 쉬우시라고 이렇게 요약까지 직접 떠먹여 주니, 새삼 내가 이렇게나 친절한 사람이다.
2021년 9월 14일 통화 요약
양 씨: 오빠한테 하고 싶은 말은 오빠네 선거가 있잖아요. 내년 오빠 선거할 때 좋기도 하고, 상장사 대표될 사람이라 자금 융통도 원활하게 될 사람이고, 오빠에게 힘이 될 것 같은 사람이에요.
김승원: 그럼 추석 끝나고 바로 볼까? 날짜 보낼게.
2021년 10월 7일 통화 요약
양 씨: 지금 식약처에 코로나 ���료제 관련해서 들어가 있어요. 이거 오빠가 도와주고 그러면 정말 좋을 텐데. 왜냐면 여기 이미 300억 투자 유치도 되어 있어요. 식약처 이거 파악 좀 해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김승원: 식약처 승인되는 순간 완전히 수천 억을 벌 수 있는 거잖아. 그래서 치열한 로비가 있는데 설명을 들어봐야 하니까, 시간을 절약하려면 메일로 자료를 좀 보내줄 수 있니. 그 다음에 한 번 보자. 서울에서 보면 되잖아.
우리 봉투 송영길의원은 국회의원의 일상적이고 정당한 공익 민원이라며 뻔뻔하게 우겨댔었다. 선거 자금 융통을 미끼로 던지고 수천억 원의 이권을 정확히 계산하며 은밀한 만남을 기약하는 이 날것의 대화 요약본을 보고도 여전히 그런 궤변이 입 밖으로 나올지 의문이다.
당신의 눈에는 이 검은 거래의 주역이 대한민국의 법치를 수호할 법무부 장관으로 보이는가. 상식적인 국민의 눈에 그는 장관이 아니라, 감방 안에서 영치금을 뜯어내고 죄수들 사이에서 이권을 중개하며 군림하는 뼛속까지 타락한 교도소 방장에 훨씬 더 어울린다. 조만간 더 어울리는 일을 하게 되길 바란다.
김승원 "식약처 승인되는 순간 수천억 버는 거잖아" https://t.co/wSBVZBGZa0
[김성수 후보자��� 거짓 해명, 대법관 결격이다]
처남 찬스로 43평 강남아파트를 3억 5천 전세에 산 것도 문제지만, 더 핵심은 김성수 후보자의 거짓 해명이다.
수억 원 증여세 탈세가 문제 되자, 50대 처남과 한집에 살았다는 식으로 거짓 해명을 했다.
처남은 별도의 오피스텔에 따로 산다고 밝혔다. 대법관을 하겠다는 사람이 국민을 속여도 되나?
집주인에게 전전세도 알리지 ���고 속였다. 현행법 위반이다.
이제 와서, 특약사항에 ‘가족과 거주‘라고 써서 전전세 동의를 받았다고 우긴다.
집주인을 속여서 몰래 동의받은 것이 더 문제 아닌가?
탈세보다 더 심각한 것은 대법관 후보자의 거짓말이다.
이재명 정부의 1호 실거주 확인 대상이다. 처남 신용카드, 휴대전화 위치 조회로 같이 살았는지 당장 밝혀라.
[쇄신 개각은 자폭이 됐다…‘金·龍·金’ 3인방이 터뜨린 이재명 개각의 인사 쓰나미]
이재명 대통령의 2기 개각은 이미 실패했다.
쇄신(刷新)도 실패했다.
추락의 가속페달만 밟게 되었다.
이재명 정권 2기 내각은 출범부터 ‘쇄신’이 아니라 ‘인사 참사’의 늪에 빠졌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정책 심장’으로 불리던 김용범 정책실장을 둘러싼 오락가락 인사는 쇄신의 진정성마저 스스로 허무는 자충수가 됐다.
처음에는 살리고, 여론이 들끓자 뒤늦게 물리고, 다시 구차한 설명을 덧붙였다. 변명이 길어질수록 인사의 원칙이 없었다는 사실만 선명해진다.
결국 ‘金·龍·金’ 3인방은 쇄신의 얼굴이 아니라 개각 실패의 상징이 되고 있다.
첫째, 김용범. 정책 실패의 책임을 피하려다 쇄신의 명분까지 잃었다.
김용범�� 둘러싼 인사 파동은 단순한 한 사람의 거취 문제가 아니다.
정권 출범 이후 이어진 주요 경제·민생 정책에 대한 사실상의 중간평가다. 그를 끝까지 지키려 했다면 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 의식이 없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고, 결국 물러나게 했다면 그동안의 정책 실패를 스스로 인정하는 ���이다.
이래도 궁색하고 저래도 옹색하다.
쇄신하려다 정책 실패를 자인하고, 책임을 피하려다 인사 원칙까지 무너뜨린 셈이다.
둘째, 용혜인. ‘청년·여성’이라는 포장으로 공정의 상식을 가릴 수 없다.
용혜인 인선을 두고 ‘젊음’, ‘여성’, ‘청년세대의 대변자’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정치의 신선함은 생물학적 나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정치적 태도와 책임, 그리고 공정에 대한 감각에서 나온다.
국민이 지켜본 것은 고성과 거친 언어, 기성 정치 못지않은 아부와 대결적 정치였다. 특히 비례대표를 거듭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공정성 논란까지 생각하면 ‘청년 정치’라는 포장은 오히려 청년들을 모욕하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비례대표직과 장관직을 동시에 움켜쥔 채 어느 하나도 내려놓지 않겠다 고집하고 있다.
청와대가 인선 배경으로 ‘세대와 성별 갈등의 조정’을 내세웠다면 역설적으로 목적은 이미 달성됐다.
“양손의 떡은 불공정하고 몰상식하다”는 비판 앞에서 세대와 성별의 벽이 무너지고 있기 때문이다. 공정하지 못한 부적임자라는 통합적 여론 분위기이다
이 정도면 세대 통합(?)에는 성공한 셈이다.
인선의 취지가 이미 달성됐으니 굳이 지명을 유지할 이유도 없어 보인다.
셋째, 김승원. ‘쇄신’이라는 가면 뒤에서 드러난 정권의 진짜 속내다.
김승원 인선은 더욱 본질적이다.
이 인사를 통해 이재명 정권이 무엇을 국정의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법치와 민생보다 대통령을 둘러싼 사법적 부담을 덜어내는 일이 앞서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다.
공소취소 논란, 공소기각 문제, 배임죄 개편 논쟁까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러한 인선은 국민에게 하나의 강렬한 정치적 신호를 보낸다.
‘방탄의 정치’에서 이제는 ‘사법 리스크 제거의 정치’로 넘어가는 것이라는 신호다.
그것이 아니라면 대통령이 직접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
쇄신 개각이라면서 국민에게 보이는 것은 왜 쇄신보다 방탄이고, 민생보다 사법 리스크인가.
개각이 아니라 ‘인사 쓰나미’다.
김용범은 정책 실패의 뇌관,
용혜인은 공정 논란의 뇌관,
김승원은 사법 리스크 논란의 뇌관이 됐다.
세 개의 뇌관을 한꺼번에 품고도 이것을 ‘쇄신 개각’이라고 부른다면 국민의 상식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개혁의 칼날이 부메랑이 됐고, 쇄신의 돛이 역풍을 맞았다.
결국 이번 개각은 국정 동력을 되살리기는커녕 여론의 둑을 무너뜨리는 자승자박이 되고 있다.
쇄신은 실패했다.
그리고 이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인사를 강행한다면, ‘金·龍·金’ 3인방은 단순한 인사 실패를 넘어 이재명 정권 지지율 추락에 가속페달을 밟는 ‘개각 자폭 3인방’으로 기록될 것이다.
민심을 거스르는 인사는 쇄신이 아니다.
오만이다.
오만한 인사의 끝에는 쇄신�� 아니라 추락만 기다리고 있다.
🚨🚨🚨이진숙 난리났다!!!!
국민들이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에게 개빡친 이유
더불어민주당은 헌법에 5.18정신에 집어넣어야 한다며 밀어붙였지만, 국힘의 반대로 무산됐음.
근데 최근 이진숙 의원이 5.18 정신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며
📌*토론*을 통해 더 우리가 그 정신을 파헤치자. 민주당이 헌법에 넣을려고 한 것만큼 중요한 정신이다.
📌수십인지 수배억인지 잘 모르지만 매년 혈세로 5.18유공자에게 엄청난 혜택이 가고 있으니 투명하게 유공자 명단 공개하자.
고 주장했다.
그러자 *5.18정신이 더 국민에게 알려질 수 있는 기회*이자 *명단도 공개돼서 더 국민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찬성하긴 커녕,
⚠️*이진숙 의원 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참고>
심지어
-5.18관련된 것만 보훈처에서 하는게 아니라 광주에서 불투명하게 운영됨.
-5.18명단에 그때 당시 관여하지도 않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가될 정도로 명단 관리에 전혀 신뢰가 안 감.
😡😡😡국민의 분노
지금 국민들은 개빡쳐있다!!!!!!!! 지들이 헌법에 추가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5.18정신, 토론을 통해 더 알리자고 했더니 철저하게 막아서는 민주당.
그리고 ���청난 혈세가 투입되고 있는데도 5.18 명단 공개를 방해하고 있는 민주당.
국민들은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개빡쳐있다.
이걸 어찌 감당할 건가???? 혹시라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이 글이 중요하다고 느끼면 꼭 하트재게와 공유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심각합니다.
이 사���에서 경악할 포인트는 헤드라인이 아니라 본문에 있음
70대 슈퍼 주인을 살해한 이 중국인은 처음 한국에 들어와 1년 반만에 사기죄를 저질러 추방당했던 사람.
그런데 다시 한국에 들어와 결국 살인까지 저지름.
이미 사기죄로 추방 당했는데 어떻게 한국에 들어오는 게 가능했지?
우리나라 입국이 이렇게 쉽다고?
이런데도 계속 무비자 유지해야 됨?
참정권 침해에 저항하는 국민을 무력으로 탄압한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과 김정보 서울청장은 교체됐다.
올공과 국조특위에서 강하게 투쟁한 결과다.
승진 대상자였던 고평기 제주경찰청장도 승진에 탈락됐다.
민심의 위력이다. 우리가 끝까지 싸워야 하는 이유다.
이재명 대통령은 야밤 경찰 인사를 통해 언론이 비판, 분석할 시간조차 주지 않았다.
경찰청장을 또 공석으로 두고 대행으로 임명했다.
이렇게 되면 치안은 위태롭고 수사는 불공정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결코 국민을 속일 순 없다.
https://t.co/1aKEwlHZv9
와씨 난리났다 이영돈PD 안규백 간음죄 사건 찾아옴
1982년 3월 10일 자 경향신문 기사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러 온 여고생들을 욕보인 안동길,
안규백, 안기상 등 삼형제를 미성년자 간음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 삼형제는 지난해 11월 대경상사라는 의류 직매소를 차린 뒤
아르바이트 학생을 구한다는 광고를 내고 이를 보고 찾아온 이모 양과 박모 양 두 명을 면담��
구실로 여관과 집으로 유인해서 욕을 보였다는 것이다.
이피디....어케 했노....ㄷㄷ역시 다르다 달라
['부동산 불로소득 타파' 외치더니, 본인은 중국인에게 단타 매매]
2021년 4월 용혜인 후보는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주택을 매수한 뒤, 2022년 3월 중국인에게 되팔았다. 1년도 안 돼 시세차익 2천만 원을 얻었다.
이재명 정부 기준대로라면 실거주 목적이 아닌, 시세차익을 노린 단타 매매다.
안산 주택을 매수한 날 용 후보는 "부동산 정책 목표는 가격 안정이 아닌, 하락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본인 주택은 왜 더 싸게 팔지 않았나?
더 큰 문제는, 용 후보가 중국 국적자에게 주택을 매각했다는 것이다.
자국민의 이익을 지켜야 할 국회의원이 중국인 부동산 쇼핑에 협조한 격이다.
상호주의가 적용되지 않아 우리 국민이 손해를 보는 부동산 시장의 불균형을 바로잡기는커녕 오히려 이용했다.
이재명 정부의 장관 인사 검증 기준은 내로남불과 불공정인���? 용혜인 장관 지명을 당장 철회하라.
이재명의 공소취소를 반대하고
김승원의 공소취소 연대를 반대합니다
지지율을 높이고 싶으시면
개각은 필요없습니다
그저 단 한마디면 됩니다
"나는 떳떳하니
지금 당장 재판을 받고
나의 재판에는
공소 취소란 혜택은 받지 않겠다고"
하지만 회피형 대통령은
죽어도 하지 않을 겁니다
더 최악인 건 이런 얕은 수를
국민이 모를 거라 착각하는 것이겠죠
@Jaemyung_Lee@GimseungWo39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