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걸 국회의원(전 원내대표)께서 단일화 승리를 위해 서울에서 한 걸음에 달려와 주셨습니다. 참 든든한 동지입니다.
함께 상남시장 상인들과 장보로 나온 시민들을 만나 재래시장 활성화와 고질적인 주차문제 해결책, 창원형 일자리 창출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성산에는 권민호가 정답입니다.
엄지 척!
‘힘 있는 권민호 유세단’은 오늘도 힘차게 새벽을 엽니다.
출근하며 엄지 척!
버스 안에서 엄지 척!
자전거 타고 가며 엄지 척!
시민여러분의 응원에 유세단도 엄지 척!
시민과 공감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대통령이 부른 사람 권민호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