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Dependent Breakpoint" is finally here; it lets you set a breakpoint based on whether another breakpoint was hit, so you can create a path in your application code from hitting one breakpoint going into another breakpoint
#VisualStudio2022 Preview 4
#vsdebuggertip#vstip
반 년을 미루다 드디어 정리했다. 메모리 단편화. C# 메모리에 대해서 할말이 참 많아서 글이 정리가 잘 안됐는데, 나머지는 나중에 다른 글로 정리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단편화 하나에 대해서만 적기로 맘먹은 다음에야 겨우 정리함.
https://t.co/O6Vyvg1kTK
@deimos18770812 아니더라고요. 나중에는 out of memory 익셉션 던지고 할당을 못하고 메롱해졌어요. 아마 거기까지 가기 전에도 physical 용량 근처까지가면 스래싱 걸려서 로직 처리 정상 아니었지 싶어요. 메모리 할당의 이슈니 스레드 출신성분?하고는 무관할거 같아요.
형 새 프로젝트에 POH 함 써보시고 공유좀!
C#에서도 ThreadLocal<T>, AsyncLocal<T> 클래스를 이용해 스레드 로컬 변수(TLS)를 선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C++에서 __declspec(thread)로 만들어 사용하던 경험과 비교할 때 몇가지 주의할 부분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https://t.co/HXKa1MlapO
@gompire 아 아니요. ThreadLocal<T> 자체는 C++에서 쓰던, 일반적인 스레드로컬 공간과 동일합니다. await 구문이 스레드를 말도 없이 바꿔버리는게 문제일 뿐이고요. “같은 값” 이 부분 표현이 애매하네요. 퇴근하고 글을 좀 다듬어 보겠습니다 ^^; AsyncLocal하고 비교되게 설명한다고 한 게 혼란을 더했군요
C#의 https://t.co/d93H2lCc7b.Pipeline은 https://t.co/2aso4HaKGY Core의 새로운 웹서버 Kestrel에 도입되어, IIS 에 비해 비약적인 성능 향상을 이룩하게 한 네트워크 api 입니다.
이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TCP 게임서버에 적용했던 사례를 정리해 적어 보았습니다. https://t.co/PU0Y7eZkI8
C++의 literal text는 단순히 코드영역의 고정 문자열을 포인팅만 하는 반면, C#은 상수인 문자열이어도 예외없이 무조건 heap에 할당하게 되어있더라고요. C#에서 로그파일을 적을 때 객체 할당을 최소화하며 코드위치를 남기기 위해 알아봤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https://t.co/LGBZmu4gW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