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밭일을 시작했습니다. 고구마, 고추, 상추, 들깨, 옥수수 등 모종을 심고, 메밀을 넓게 파종했습니다. 구석에는 돼지감자와 토란도 심었습니다. 유실수는 진작 심어뒀습니다. 이 지역도 가뭄이 심해 물을 자주 뿌려줘야 합니다. 마루, 토리, 곰이, 송강, 다운,
찡찡이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무면허 운전·경찰 폭행' 장용준 1심서 징역 1년]
노엘 씨가 저지른 행동이 '징역 1년밖에 안 되는가' 하는 의문은 둘째치더라도, '윤핵관' 장제원 의원 승승장구를 지적하는 기사가 거의 안 보인다.
언제부터 자녀 문제를 떼놓고 봤다고..
공정, 상식, 정의도 참 선택적이다.
[단독] "尹 장모가 던진 물량, 김건희가 32초 만에 받아" | 다음 뉴스 https://t.co/WoK3mUdORA 이것들이 며칠만 버티자며, 아주 수를 쓰고 있는데!! 1000만 개미 투자자님 이 년놈들 감옥에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김건희를구속하라#김건희를구속하라#김건희를구속하라
2022년 새해 첫 국무회의입니다.
우리 정부 임기가 4개월 남았습니다.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가장 긴장해야 할 때입니다.
코로나 위기가 엄중하고
대격변의 시대를 헤쳐나가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마지막까지 비상한 각오로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정부’가
되어주기 바랍니다.
“7시간 동안 뭐 했습니까?”라는 질문에 “해경을 해체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한 전 대통령.
“부인과 장모 비리가 덮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왜 그렇게 무식합니까?”라는 질문에 “선대위를 해체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하는 현 대통령 후보.
박근혜보다 ‘더한’ 후보를 찾아내는 것도, 참 놀라운 능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