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가 상대적으로 많았던 식민지 엘리트에게는 시대와 구조를 앞세운다. 반면 선택지가 훨씬 적었던 위안부 여성에게서는 선택과 관계의 흔적을 집요하게 찾아낸다. 엘리트의 선택은 구조 속으로 숨기고, 피해자의 선택은 구조 밖으로 끌어낸다.”
명쾌한 분석이다.
https://t.co/6ItPHorjSJ
조선은 자살을 개인의 문제로 생각안했다는군
스스로 목숨을 끊을 정도면
분명 외부의 위력과 핍박이 있을 것이라 판단해서
위핍인치사 라고 했다는군
때리다 살해하는 상해치사처럼
성범죄로 여성이 자살했을 때
가해자는 참형을 했다고
모가지를 뎅강
이런 인식은 현대의 법관념보다 나은 것 같
🚨 Li Meizhen a eu ses règles en pleine course lors du marathon du lac Hengshui. Malgré cela, elle a refusé d'abandonner, a poursuivi la course et l'a terminée.
À 25 ans, la marathonienne chinoise a continué à courir malgré le sang visible sur ses jambes, alors que ses règles ont commencé à environ 8 km de l'arrivée.
Déterminée à réaliser les minima nécessaires pour un championnat, elle a bouclé l'épreuve en 2 h 35, un exploit salué par de nombreux internautes pour son courage et sa détermination. 👏 (via Female Quotient)
우익 무정부주의자들끼리 한데 모여 살았으면 좋겠다 경찰서 소방서 없이 각자도생하고 건강보험 안내고 사보험으로 병원비 감당하고 집앞 도로 인도 직접 관리하고 CCTV는 개인 공간에만 있고 표현의 자유 맘껏 누리는 폐쇄 커뮤니티에 서식하며 사회적 돌봄 1도 안누리고 당당하게 살아줬으면 좋겠다
와씨 정승규 판사 이름 익숙해서 찾아보니까
이때까지 아동성폭행 꾸준히 집행유예 준 사람임
아동에게 아버지라 부르게 하고 9차례 성폭행한
50대 남공무원 집유
동거녀 10대딸 성폭행한 50대 남성 집유
초등생 의붓딸 수년간 성폭행한 40대 남성 8년감형
30대 여성 숯불로 고문해 죽인 무속인 7년
판사가 아니고 악마아님?
https://t.co/KQvzRtCsH9
나는 요즘 가족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는데, 가족제도야말로 사회적 불평등의 가장 핵심적인 원인이자 가장 배타적인 이익집단이란 생각이 들어서다. 동시에 나는 가족을 정말 사랑하고 나의 삶에 가족 외의 가치를 별로 찾을 수가 없다. 그 어떤 것도, 온 세상도 내게 나의 가족과 비교하면 중요하지 않다.
드뷔시 빡치는 점
파리 음악원에 합격한 시점이 11살...
주변인들이 음악시키라고 달달 볶아서 어리둥절해진 부모가 시험치게 해 봤더니 현대 중고생 나이도 많았던 지원자 157명 중 합격자 33명 안에 당당히 소속됨
너덧살때부터 피아노 배우기 시작한 애들이 넘쳐났지만 10살때 처음 배운 듭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