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토끼풀이 진행 중인 학원 운영시간 연장 설문조사의 참여 인원이 1500명을 돌파했습니다. 그 중 절반 이상이 시의회와 교육청을 비판하는 메시지도 남겨 주셨습니다.
실질적으로 제도가 개선되려면 더 많은 청소년 시민분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t.co/iDB0XvOEuL
오늘 아침 출근길, 구급대 막내 팀원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형님, 저 오늘 이삼십 분 늦을 것 같습니다.”
“갑자기 뭐야? 어제 팀 또 밤샜다는데.”
“출근길에 차 한대가 가드레일에 꽂혀 있어서요. 지금 구호조치는 했고 구급차 기다리는 중입니다.”
“너 이 새끼.“
”......“
”진짜 ㅈ라 멋있다.“
종종 그런 생각을 한다. 이 사람들��랑 일해서 영광이라고.
[긴급🚨] 내일 10시 30분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강남 목동 학원재벌 원장들과 사교육업자 100여명이 모여 ‘학원보습 심야 12시 조례안’을 통과시키는 힘자랑을 한다고 합니다.
함께 해주실 수 있는 분은 서울시의회로 와주시고 여의치 않다면 문자행동으로 총력을 다해줄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