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과거글을 조사할 시간이 없다면 답글을 안 해야 맞는 것 아닐까가 상식인 것 같은데요. 그런데, 필요가 없다는 건 잘못 적은 거겠죠? X는 정 담배나 술 못 끊듯 중독이라면 답글을 적더라도 리트윗이 아니라 새 글만 적는 방식으로 하여야 할 듯 싶습니다.
@kimsunchul68 맞아요. 이 정도로 할 수 있었다면 그 힘을 왜 내란세력 완전 척결에 사용했다면 차라리 차선을 선택했다고 어느 정도 수긍이라도 했지. 내란 가담자를 포함 개검, 개법, 개견, 개군, 국힘, 기레기들은 손도 못 대면서 그들을 이용하여 이런 시도를 물색하고 있었다? 신뢰가 금이가기 시작...
@marinaglim 기존 자신을 지지하던 민주 지지자들을 버리면서까지 국힘 의원과 손 잡을 생각인건가? 아니면 이렇게 하는 행동을 민주 지지자들도 용인할 것이란 착각을 하고 있는 건가? 역사를 겪어 봤다면 지금하려는 시도가 추후에 어떻게 회자될 것인지, 이걸 밀어 붙여 성사되는 경우 국민 분열은? 이건 아님..
@dajoayo 모두의 선은 없기에 국민을 대표하는 머슴으로서 국민의 바램은 가장 최선을 선택하라는 건데, 차선책도 아니고 차악을 선택하려고 하고 있네요. 국민의 다수도 마음속으로는 연임을 바라고 있으나 내란을 겪은 정서가 있기에 헌법을 벗어난, 아니 내란당과 연결하면서까지 개헌을 하려는 시도는 절대X
@fopeopler 맞습니다. 말씀하신 모든 사건들의 계기를 줄 수 있었던 것이 검사의 수사권. 검수완박은 기본이고, 어쩌면 당분간은 기소권에 대해서도 검사에게 더 강한 제재를 주어야하지 않을까요? 어느 정도 기소권에 대해서 잘 운영되어 정상적인 궤도에 올라서면 제재를 풀어주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kimsunchul68 전당 대회 전에 보완수사권 폐지안 부결되면 무조건 정청래 당대표될 거라고 보고 당대표되는 즉시 가결시킬 것이라고 본다. 그게 아슬하게 겪어 온 이재명의 방식이었고 그걸 내란당이 아니라 수박 같은 자들이 겪게 만들고 있는데 당수뇌부는 몰라도 국민들, 민주당원들이 가만히 지켜볼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