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공정위가 배재고에 6개월 출전정지를 명령하며 혐오표현에 대해 중징계를 가했으나
조희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5.18을 폭동이라고 다시 언급하며 논란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조희연 씨에 대한 메달 연금을 박탈시켜 혐오표현을 박멸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김용민 의원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위헌·위법 행위에 책임을 묻기 위해서 탄핵안을 준비했습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철저한 내란 청산을 위해 책임 있게 우리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해야 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을 직무에 계속 두는 것은 사법권의 선거 개입과 내란 재판에 대한 불신, 국회 조사 거부를 용인하는 잘못된 선례를 남기는 것입니다. 탄핵으로 인한 일시적 공백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헌법질서의 회복과 사법부에 대한 국민 신뢰 회복입니다.
이제 결단해야 합니다. 조희대 탄핵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추진해야 합니다.
'조희대 탄핵안' 관련 기자회견 전문 → https://t.co/CRAqBcUDRo
직원들의 고통을 외면한 채 회삿돈을 빼돌린 박영우 회장의 비자금 조성 혐의. 이를 입증할 증거와 증언이 차고 넘침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이 사건을 덮어버린 구체적인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박영우 회장 수사의 책임자는 수원지검 성남지청의 허훈 부장검사인데요. 그는 24년 3월, 박영우 회장을 재판에 넘긴 뒤 수원지검으로 자리를 옮겨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에 쓴 업무추진비의 유용 사건을 맡았습니다.
허 부장검사는 그해 11월 이재명 대통령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박영우 회장의 비자금 혐의 수사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뉴스타파가 단독 입수한 박영우 형사소송 기록을 통해 드러난 진실, 검찰은 대체 왜 '체불왕'의 비자금을 눈감아 주었을까요? 그 은폐의 전말을 뉴스타파가 확인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rPZPRKvnze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UwXK1DHGyi
<든든한 추미애의 경기 공약>
1. [기후환경공약] 기후위기를 넘어, 기후경제 시대를 주도하겠습니다
- '에너지 소비자에서 이익공유 생산자로!', 햇빛소득마을 500개소 조성, 경기도형 기후경제 시대로 전환 추진
- '산단 상업용 태양광 적극 확대!', 경기도 산업단지 '대한민국 RE100' 전진기지로 탈바꿈 추진
- '기후테크 유니콘 기업 발굴, 기후플랫폼 구축', 경기도형 기후테크 산업 집중 육성 추진
- '공공 RE100 더 확대, 자원순환형 사업 확대!', 탈탄소 실현 위해 에너지 소비구조 대전환 추진
- '기후에너지 취약계층 더 촘촘히 보호!', 기후보험 확대, 기후복지 더 확대 추진
2. [농업공약] 땀 흘린 만큼 당당하게, 위기 앞에선 든든한 경기 농업
- '스마트농업, R&D 등 산업 투자형 전환!', 미래 투자형 농정 예산으로 농업의 체질 개선 추진
- '소외 농업인에 든든한 성장 사다리 구축', 취약 농업인 대상 현장 체감형 스마트 농업 지원 확대 추진
- '농가 경영 안정, 소상공인 지원 확실한 카드', 농촌기본소득 단계적 확대 추진
- '광역 순환형 먹거리 유통 대동맥 잇는다!', 경기도 내 생산과 소비를 잇는 광역 유통 체계 구축 추진
- '기후위기에 농가 홀로 두지 않겠습니다!', 기후위기 대응 탄소 감축, 경기 친환경 유기농 확대 추진
3. [치안공약] 관계성 범죄 피해, 경기도가 당신을 보호합니다
- 경기도형 고위험 범죄 피해자 민간 경호 확대 추진
> 스토킹·가정폭력·교제폭력 등 고위험 범죄 피해자 긴급 보호 확대
> 민간 경호·주거지 순찰·24시간 비상 대응 등 생활 밀착형 보호 체계 강화
> 심리상담·임시 숙소 연계 등 피해자의 일상 회복까지 원스톱 지원
- 관계성 범죄 피해자 권리교육 추진
> 관계성 범죄 유형과 위험 신호를 알 수 있는 예방 중심 교육 확대
> 신고 방법·보호 절차 안내를 통한 피해자 권리 인식 및 대응 역량 강화
> 행정복지센터 강좌·찾아가는 교육을 통한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 추진
GTX 삼성역 개통이 지연된다면, 이는 전적으로 오세훈 후보의 책임입니다.
오세훈 서울시가 철근 누락을 인지한 뒤 즉시 절차대로 국토교통부에 상황을 보고하고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면 지금처럼 대대적인 감사 절차를 밟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철근 누락 문제를 덮어두고 그대로 공사를 강행, 2개 층을 추가로 시공한 뒤에야 국토부에 상황을 알렸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현재 GTX 삼성역 공사 현장 천장에는 수백 개의 균열까지 발생한 상황입니다. 불가피한 안전 점검의 범위와 기간을 늘린 것은 무책임한 오세훈 서울시입니다.
오세훈 후보는 GTX-A의 완전 개통을 지연시켜 수백억에 달하는 손실보전금에 혈세를 쏟아붓게 만들고, 시민의 불편을 가중시킨 책임을 어떻게 질 것입니까? 시민들은 오세훈 후보에게 구상권이라도 청구하고 싶은 심정일 것입니다.
그런데 오세훈 후보는 왜 삼성역 철근누락 현장에 방문하지 않는 것입니까? 본인이 시장일 때 벌어진 일인데 전혀 현장 상황이 궁금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혹시 앞으로도 TV로 관련 소식을 접할 생각입니까?
기둥 80개에 철근이 절반이나 빠졌는데 가보지도 않고 안전하다는 오세훈 후보의 말을 믿을 시민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시민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까지 야기해놓고 아무 책임감도 느끼지 못하는 오세훈 후보에게 서울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아파트든 오피스텔이나 상가든 공동사용 건물에 대한 관리비 과다징수는 이제 불법입니다.
누구든지 관리비 내역을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제부터 대한민국에선 모든 비정상이 정상화됩니다.>
회계감사 꼼수?…아파트 관리비 제도 '대수술' https://t.co/7eq5z9IHmY
<여론조작용 가짜뉴스 안됩니다.>
김용범 실장이 한 말은 'AI 부문 초과이윤으로 발생하는 국가의 초과세수를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이고
이에 일부 언론이 이 발언을 편집하여 '김 실장이 기업의 초과이윤을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를 주장했다'는 음해성 가짜뉴스를 유포하자,
김 실장이 이를 부인하고 초과세수 배당 검토 주장이었다며 해명 아닌 설명을 친절하게 하였고 관련 보도까지 났음에도 여전히 이런 음해성 보도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정치적 비난이나 비판도 사실에 기반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를 해치게 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베네수엘라 떠올라"…김용범 'AI 과실 배당' 논란 - 한국경제TV https://t.co/6ysgCfM8c0
<윤미향의원을 악마로 만든 검찰>
8개 혐의 징역 5년 구형.
2년반 재판후 7개 무죄 1개 벌금.
인생을 통째로 부정당하고 악마가 되었으니 얼마나 억울할까..
검찰과 가짜뉴스에 똑같이 당하는 저조차 의심했으니..
미안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다시 정신 바짝 차리겠습니다.
[ 김건희 고작 4년? 참담합니다 ]
왜 사법의 판정은 이리도 불공평합니까? 핵심 혐의가 모조리 유죄인데 4년이라는 솜방망이 판결은 사실상 면죄부입니다. 1심은 '인사치레'라는 해괴한 논리로 면죄부를 주고 2심은 죄는 지었으되 중벌을 줄 만큼 죄가 무겁지 않다는 교묘한 편 들기, 국민 분노를 짓밟은 어처구니없는 판결입니다.
셀 수도 없는 수만 명 피해자의 눈물이 재판부 눈에는 보이지 않는단 말입니까? 김건희는 수만 명 개미 투자자를 울린 주가조작의 공동정범이자, 영부인의 지위를 이용해 청탁의 대가를 챙긴 사기꾼이자 범죄자입니다. 특검이 구형한 15년에 비하면 3분의 1도 안 되는 수준 미달 판결은 사법 정의에 대한 모독입니다.
자본시장의 근간을 파괴하고 국정 도덕성을 짓밟은 대가가 고작 징역 4년이라니 소가 웃을 일입니다. 말로만 "변명으로 일관하고 반성조차 없다"고 질타하면서도 '전과가 없다'는 이유로 형량을 깎아준 것은 법의 눈물이 아닌 악어의 눈물입니다.
범죄의 무게는 지위고하에 따라 가벼워져서는 안 됩니다.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판결치고는 너무나 무력합니다. 불공정하고 불공평한 법의 잣대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죄의 무게에 걸맞은 엄중한 처벌이 내려질 때까지 끝까지 감시하고 싸우겠습니다.
특검의 상고를 적극 지지하며 사법 정의가 온전히 바로 서는 그날까지 국민과 함께하겠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진실은 밝혀졌의니, 제대로 된 심판은 이제부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