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out more about the Seo-Seoul Museum of Art's media artist solo exhibition “Kim Heecheon: Moles” with our exhibition guide.
The exhibition guide features an interview with Kim Heecheon and Kang Jungsuck titled “A Mole Appears.”
https://t.co/OvTRp9ZIdZ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에서 8월 20일부터 “기술이 비가시화되고 일상이 데이터화되는 세계에서 나라는 존재가 어떻게 의식되고 경험되는가를 질문해온” 김희천 작가의 대규모 개인전 <김희천: 두더지들>을 개최한다고. 기존 작업과 함께 신작 <레몬> <말린> 등을 전시한다고 한다.
#서서울미술관#김희천_두더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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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은 오는 8월 20일(목) 미디어 작가전 《김희천: 두더지들》을 개최합니다.
미디어 작가전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회에 대한 예술적 관점을 제시해 온 한국 동시대 주요 미디어 작가를 집중 조명하고, 작가의 작업 세계를 다각도로 해석하며 새로운 작품 제작을 지원하는 서서울미술관의 기획 전시입니다.
첫 번째 미디어 작가전인《김희천: 두더지들》은 동시대 기술 환경과 시각 문화의 변화 속에서 인간 존재를 탐구해 온 김희천의 대표 근작들과 함께 서서울미술관의 제작 지원으로 완성된 게임·영상·사진 신작을 처음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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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미디어 작가전 《김희천: 두더지들》
2026.8.20.(목) – 11.8.(일)
#남서울미술관#건축의장면
남서울미술관에서 개최 중인《건축의 장면》의 참여 작가 박선민은 2020년 남서울미술관에서 진행된 ‘서서울미술관을 위한 사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이애나랩, 최유미 작가와 함께 〈천천히 우회하며 오르는 길〉(2020)이라는 경사로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A glorious sci-fi stunner.” (Indiewire)
@A24 and @Showtime present AFTER YANG, from visionary filmmaker @Kogonada. Starring Colin Farrell, @MissJodie, and @JustinHMin — March 4
큐레이터, 역사학자, 비평가, 편집자, 디자이너, 건축가 등 지난 몇년 동안 국내 건축전시를 주도한 이들이 최근 건축전시의 흐름, 건축 큐레이팅의 특징 등을 짚어나갑니다. 배형민, 정다영, 박정현, 최춘웅, 김상호, 윤원화, 이성민, 정현, 김동신의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남서울미술관#경계에서의신호#지역_기억과증언#작품소개
2021 서서울미술관 사전프로그램 《경계에서의 신호》는 두 가지 맥락이 공존하는 가운데 <지역: 기억과 증언>은 서서울미술관이 건립될 서남권의 지역적 맥락을 이해하고, 한국 근현대사의 거대 담론 아래 누락된 개인의 삶을 주목합니다.
🔺 일시_11.20. 금. 오후 4시 - 6시 30분 (통역: 하마무)
장소_남서울미술관 및 온라인 동시 송출
*본 프로그램은 일-한 순차통역으로 진행되며, 수어통역과 문자통역이 있습니다.
*수집된 정보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공���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사전 프로그램 <엔젠가 누구에게나>에 공간사일삼이 참여합니다.
[지역에서 큐레이팅 하기]
11.19(목) 10:00 - 11:30
: 지역과 다양한 관계를 맺는 여러 행위자들의 대화를 통해 지역을 어떻게 사유하고, 공간의 전시와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SeoulSema
#남서울미술관#서서울미술관_사전프로그램#언젠가누구에게나
서서울미술관의 사전 프로그램 <언젠가 누구에게나>는 한글과 점자를 병기한 리플렛을 남서울미술관에서 무료 배포합니다. 또한 <영화인에게 고함: 날 좀 봐>, <듣다>, <흘러가는 진 퍼레이드> 등의 전시를 상시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