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의 선 순환 ...우즈베키스탄도 이정도 인데..??
우즈베키스탄 관광청이 직접 연락왔다
여행 유튜버 ‘상가의안녕히살아보기’가 호텔 편의점에서
마운틴듀 한 병을 1천 원 미만 → 1만 1천 원에 사기당한 영상을 올린 뒤 벌어지는 일.
우즈벡 현지인들로부터 “미안하다” 사과 DM·댓글 1,000건 이상 폭주.
“이 젊은이가 우리 얼굴에 먹칠했다”는 메시지 쏟아짐.
급기야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광청이 직접 연락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관계 기관과
조치하겠다.
7~8일 팬투어 전액 지원 + 온라인 미팅 하자”고 제안.
관광경찰까지 팔로우.
사건 확산 속도가 심상치 않음.
유튜버는 “현지인 대부분은 정말 친절했다.
한 명의 양아치가 나라 이미지를 깎아먹었다”며 앞으로도
있는 그대로 전하겠다고.
우리나라 광장시장등 여기저기 관광객 상대 바가지 사태 ...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출처 : 상가의 안녕히살아보기
https://t.co/GVdqXdbzl9
와 씨발 진짜 미친 건가
여러분 이거 한 번만 봐주세요
장윤기 아빠는 장윤기가 작년에 저지른 첫 성범죄를 알고 있었고 첫 피해자랑 합의하는 과정에 동석했음. 그래서 이번 사건 직후에 핸드폰을 폐기하고 수사과정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혼선을 줬다는 내용입니다. 제보 받아서 검찰에 넘겼다네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박보경 수상소감 中
저보다 놀라고 많이 울고 있는 남편 진선규 씨
제가 프로포즈 반지를 잃어버린 이후에
커플템을 진짜 안하거든요 근데 잃어버릴 일 없는 같은 모양의 트로피가 생겼습니다
여보 오늘부터 1일~?
<<낭만 치사량 ㅁㅊ고 웬만한 로맨스 드라마보다 더 달달함
<현재 SNS에 천만뷰 넘긴 BTS 그래미 보이콧 사태 분석>
인스타 5백만이상, 틱톡 6백만이상 계속 상속중인 영상입니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BTS가 전하는 말은 이거예요. "미국, 너희는 세상의 음악적 중심이 아니야." 정확히 이 뜻이죠.
그리고 이런 말도 하고 있어요. "그래미, 너네가 더 우리를 필요로 하지, 우리는 그 정도 아니야"
지난 몇년간 그래미에서 BTS가 했던 역할을 보면요, 사실 저는 지난 수년간 그래미가 BTS를 어느 정도 이용했다고 봐요. 물론 후보에 오르긴 했죠. 하지만 단순히 무대 하나 주는 데서 끝난 게 아니라, 방송 내내 활용했잖아요. BTS를 계속 노출시켜야 시청자들이 끝까지 채널을 안 돌리고 볼 거라는 걸 그래미도 잘 알고 있었던 거죠. 실제로 그 전략이 잘 먹혔고요. BTS 덕분에 온라인 스트리밍이 수십억 건씩 터졌으니까요.
그러니까 BTS 입장에선 그냥 흔한 아시아 그룹이 아니라 엄연한 글로벌 팝 스타고 메인 범주에 들어갈 자격이 충분해'라고 말하는 셈이에요.
핵심은 이거예요. BTS 최근 앨범에 '아리랑'이랑 'Alien'이라는 곡이 있잖아요. 이 이야기의 전체적인 메시지가 뭐냐면, "우리가 이방인이라고? 주류 밖에 있는 아웃사이더라고?"라면서 "우린 너희의 인정 따윈 필요없어. 어차피 태양은 동쪽에서 뜨니까" 라고 상기시켜주는 거죠.
#BTS #그래미보이콧
마약사범 유아인 복귀 비판 기사 너무 좋다
" 일반 직장인이었다면 재취업조차 꿈꾸지 못할건데 잠시 휴가갔다온 마냥 몸값을 올려 돌아오는 기괴한 재테크처럼 보일 지경 "
" 유독 남자 연예인들의 범죄에 관대... 짧은 가짜 자숙을 거친 뒤 너무나도 왕성하게 활동 중 "
마지막
대중이 보고 싶은 것은 마약 전과자의 소름 돋는 연기력이 아니라, 그가 자신이 저지른 범죄의 무게만큼 스크린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
까지 완벽히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해주심👏👏👏 범죄자를 써주는 연예계가 정말 문제
이번 인터뷰에서 재재가 가장 하고 싶었던 질문과 앤의 해답
Q. 요즘 많은 사람들이 특히나 제 또래 여성들이 커리어에서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겪곤 하는데 성공하면 스스로에게 요행이라고 말하고 실패하면 항상 자신을 탓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에게 더 친절해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