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슬픔은 취향을 위험으로 보는 어른과 자기 취향을 발견하려는 아이의 충돌에 있다.
아이에게 3만원짜리 햄버거는 여러번 참은 끝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확인해보는 비용이었을텐데, 부모는 그 선택에서 소비습관의 이상징후를 본다. 이해되지 않는 욕망이니, 교정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며.
미틴ㅡㅡ 비트코인 보관 후 단 한번도 온체인 연결 한 적 없었던 콜드월렛 떨렸다고 해서 지금 크립토씬 뒤집어짐;;
어떻게??
해커들이 시드 구문 생성에 사용되는 하드웨어지갑 코드의 취약점을 발견
해커들이 AI에게 이용해 시드구문을 무차별 추측 시키는 노가다 작업 진행
🤯🤯
@OndrejSebestik Také jsem zažil, poté jsme se setkali o pár týdnů osobně v Německu a když jsme po práci šli na několik piv, tak jsem jim rekl, že by to měli slavit taky, v jejich případě teda slavit “není důležité vyhrát, ale zúčastnit 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