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코 할까말까 고민만 1년 정도 했었는데, 가장 큰 동기는 다음 세대에게 미칠 영향이었던 것 같다.
초등학생때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중학생 언니(모르는 사람)를 봤는데 중단발에 머리핀이 너무 잘 어울리고 예뻤다. 나도 저런(=예쁜) 사람이 되어야지 싶었고 그 찰나가 지금껏 기억에 난다.
https://t.co/0EBTB7TZ1j
할인 조건은 쓰던 휴대폰 반납. 피해자는 민감한 사진들을 직접 삭제하고 반납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할인 조건이 이상해 다음날 곧바로 휴대폰을 되찾아 왔습니다.그 사이, 피해자의 사적인 사진이 모두 유출됐습니다. 대리점 직원이 모두 복원해 동료들과 돌려본 겁니다
우리의 안전한 미래를 위해 한 번만 확인해줘 얼마 안 걸려요.
전자발찌 착용 대상자들의 초기 대응을 강화하자는 주장이예요. 얼마 전에도 어떤 범죄자가 전자발찌 끊고 여자 2명 살해했잖아. 대응을 더 강하게 할 수 있었으면 적어도 1명은 살 수 있었을지도 모른대.
10p중 4p가 온리 반대야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