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비핵화와 경제 살리기라는 순탄하지 않은 과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까지처럼 서로의 손을 꽉 잡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광복을 만든 용기와 의지가 우리에게 분단을 넘어선, 평화와 번영이라는 진정한 광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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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신문이면 우리집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누가 만든 말인지 고금의 진리다. 칠푼이 박근혜에게는 열심히 '박비어천가' 읊어대던 조선이 문재인에게는 연일 비판을 넘어 가짜뉴스까지 만들어 흔들어대고 있다. "천황폐하만세" 외치던 조선일보 폐간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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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ulations to the Seven Music-loving Boys and Their Wings, ‘ARMY’!
The songs, dance, dreams and enthusiasm of BTS energized and gave strength to young people around the world. https://t.co/6ZL4XdrZVv
판문점 선언은 새로운 한반도 시대를 여는 역사적 출발입니다. 국제사회도 정상회담의 성과에 많은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성공적 회담을 위해 진심과 성의를 다해 준 김정은 위원장의 노력에도 다시 한 번 감사를 표합니다.
오늘 이철희 정치신세계 인터뷰중 꼭 기억해 둘 부분이 있다.
"자유한국당이 50여년을 정권 잡고 버텨왔던 무기가 세개 있다.
성장, 지역주의, 종북이다.
이중 성장은 집권기간 이미 현실로 깨졌고, 지역주의는 문대통령 당선으로 TK대구제외하면 깨졌다. 종북이 남았는데 남북정상회담으로 깨진다"
서지현 검사가 지쳐갑니다. 정봉주, 김흥국 등의 사건과 달리 명확한 갑과 을의 관계와 인사상의 불이익 개연성이 본질적 미투 사건입니다. 가해 용의자들은 아직도 권력의 중심에 있습니다. 변질된 말초적 관심 사건으로 힘이 분산된 것이 안타깝습니다. 지쳐가는 서 검사님을 무한 응원합니다.
유승민 "文 개헌안 국회에 던지는 것 자체가 독선과 오만"
심상정 "제왕적대통령제, '국무총리추천제'가 해법"
우원식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26일로 미뤄달라"
➡️ 헌법상 보장된 대통령의 개헌발의권을 행사하겠다는 데, 생난리들을 치네요. 그럴수록 문재인 대통령의 헌법개정안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