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sangk left join하면 1:m 조인의 경우 데이터 뻥튀기 되는걸 걱정해야 할 수도 있지만 not exists 하면 그럴 걱정이 없죠. exists 체크해보고 필터링하니까요. 이런걸 일반적으로 relational division이라고 부릅니다. 이거 쓸 수 있을때 최대한 쓰는게 버그안만드는 지름길.. https://t.co/N7hcDHIqou
오늘은 아침 6:30에 집에서 나가서 2:30에 경기가 끝났다. 2승 1패를 했는데 아이들이 경기하는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면 재밌는 포인트가 한둘이 아니다.
- 딸래미의 리시브는 그럭저럭 안정적인데 서브가 불안정하다. (참고로 미국에선 리시브를 패스라고 한다0). 서브는 작년에 한국가서 레슨받고
생기는 오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 고등학교때 수학 숙제하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호명하면 앞에 ���가서 풀고, 설명하고, 질문 응답하는 연습을 3년 내내 하면서 나도 모르게 여러 사람 앞에서 뭔가를 하는 연습을 꽤 많이 했다. 배구 경기도 일종의 무대 경험이니까
Figma 데이터베이스 팀이 3년 동안 100배 증가한 데이터베이스 사용량에 대응한 이야기.
고성능 단일 인스턴스를 시작으로. 수직 분할과 수평 분할까지 과정이 자세히 기록이 적혀있는데 개발팀 전체의 생산성과 서비스의 안정성을 절대 타협하지 않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는 점이 정말 인상깊다.
@Michael62621471 대학 무용론의 타격을 애매한 대학이 입는걸로 보이네요. 캘리에는 두가지 주립대 시스템이 있습니다. 하나는 다들 아시는 UC계열, 다른 하나가 CalState 계열입니다. UC 계열은 전세계로부터 지원자가 여전히 밀려들어서 예전보다 엄청 들어가기 힘들어졌습니다.
변경사 책을 읽은 바에 의하면 미국 특색 민주주의는 유럽 민주주의와 결이 매우 다른 것 같다. 유럽 민주주의는 체제가 내파된 폐허위에 재구축을 위해서 동원되었다면 (구체제의 유산이 남아있을 수 밖에 없음) 미국 민주주의는 공백을 채우는 경험을 통해 형성되었다. 레거시가 전혀 없었다.
그런고로 포퓰리즘, 반지성주의로 빠질 위험성이 내재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 같다.
현재 미국은 팽창기의 이상을 교육 시스템을 통해 전승하고 있는데 더이상 팽창할 곳이 마땅치가 않고 내부의 분배 시스템은 극도로 망가져 있다. 게다가 포퓰리즘에 취약한 특성을 배태하고 있다면 이런 시스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