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와 꼰대에 관한 이야기
"옛날 사람이면 좀 어때요. 나름 내 시대가 있고, 내 낭만이 있는데 그때를 뭐 추억하면 안되는건가"
"요즘 꼰대에 대해서 너무 혐오감을 많이 갖고 계시는데 모든 사람이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아니면 예전 얘기를 한다고 해서 꼰대는 아니에요."
면접자리 부담스럽지.. 그런데 어디가서 내 수상경력이랑 열심히 산 흔적들 그렇게 웃으면서 뻔뻔하게 얘기할 수 있겠음 술자리에서 자랑하면 재수없다고 한대 쳐맞을 얘기들 면접자리에선 합법적으로 뻔뻔하게 겸손얹어 웃으면서 내 자랑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자리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