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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부유층의 새로운 유행 '도파민 단식'"
보자마자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글이어서 퍼왔어 유튜버들이나 스피커에게 뇌를 자아의탁하고 극우화되거나 우매해지는 사람들처럼 되지 않기 위해 유튜브를 멀리하고 독서를 자주 해야 겠다싶어 길어도 한 번쯤 읽어줘
애들 정서에 제일 좋은건 가족과 보내는 시간, 부모가 주는 사랑, 애정, 지지 이런거지 학원뺑이와 돌봄교실에서 학습지 풀거나 같은 돌봄 애들이랑 보드게임하며 시간때우는게 아니라고. 교사는 애들한테 사랑을 주는 존재가 아니야 애들한테 지식과 규율과 사회화를 가르치는 사람이지.
어떤 방식이건 계엄은 끝난다는건 본인도 안다. 그런데 본인의 위기모면을 위해 나라를 통째로 벼랑 끝에서 밀어버리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게, 어떻게 하면 이런 자리에 있는 사림이 생각이라도, 상상만이라도 가능한거냐고. 이게 정말 가능한거냐고 피를 토하며 묻고 싶은 심정이다.
남편이 잘 하고 있는 육아는
“엄마 말을 잘 듣고 엄마를 존중하는 것” 이다
그래서 자기가 몸소 아이 앞에서
내가 뭘 하라고 시키면 바로 일어나서 시키는 걸 하는 걸 보여줌;
남아들 엄마 말 귓등으로 안 듣는 경우 많기 때문에;
엄마가 말하면 듣고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