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백련근린공원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왔다..(뒤에 총찼다) 주민들이 애용하는 아름다운 백련숲을 갈아서 파크골프장을 만든다고 하니 주민분들이 많이 오셔서 함께 반대를 외쳤습니다. 이런 숲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는 아주 오랜 시간이 필요한데 구청장의 오판으로 이 숲을 잃을수는 없어..
음악을 매개로 다양한 작업을 전개 중인 출판사 프란츠의 5주년을 기념해 보드랍고 묵직한 북엔드를 만들었습니다. ‘론도 rondo’라는 동그란 이름이 붙은 이 동그란 물건에 오래오래 반려인의 손길이 닿아 더욱 깊은 빛을 내기를. 자세한 정보는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https://t.co/bvKK7mFytt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사업 파트너이자 연인으로 50년을 함께했던 피에르 베르제가 이브 생 로랑이 죽은 뒤 그에게 띄운 편지를 한국어판으로 출간합니다. 피에르 베르제가 연인을 잃고 썼던 에세이에는 사랑을 잃은 슬픔과 예술에 대한 통찰력과 경외심이 담겼어요.
https://t.co/97KppjsvTc
“손정우 풀어준 강영수 부장판사 대법관 자격 박탈하라”
오늘 손정우의 미국 송환을 불허한 서울고법 형사20부 강영수 정문경 이재찬 판사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다.
재판장인 강영수 부장판사의 대법관 후보 자격을 박탈해달라는 청원에 현재 11만1892명이 참여했다.
https://t.co/stayEJsV0j
<노동으로서의 소설 읽기>
일정: 7.11 - 8.29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 6시 (7/25, 8/15 휴강)
수강신청: https://t.co/FWimBkVASJ
국내문학 편집자는 무슨 일을 하는지 소설 단행본을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여러 편의 중단편이 수록된 소설집을 편집하는 경우 차례와 표제작은 어떤 식으로 정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