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한번 비교해 보십시오
박영수와 허익범
공통 점
두 사람 모두 특검
다른 점
•박영수: 25억 비용으로 “국정농단”수사. 수사업적을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요?
•허익범:31억4천 쓰고 빈탕의 마녀사냥
특검은 수사 중 새로 발견된 범죄는 수사의무가 있다. 새누리 “무더기 댓글 사건” 수사하라
'조폭 연루설' 이재명,
SNS 해명 처음 아니다? https://t.co/DqECRGP5VL
이재명,은수미 특검하라!
한치의 티끌도 없이 철저히 수사하라!
민주당의 당원 이기에
검찰에 요구한다!
이재명,은수미 두 단체장
비리 들어나면 강력한 사법처리 하라!
그것이 민주당이 살아나는 것이고
민주당의 개혁이다!
조선일보가 노희찬 죽음에 일베와 워마드에 온갖 조롱글이 올라온다며 공분한다고 했다. 조선일보가 패륜적 막말을 굳이 구체적으로 보도한 것은 자신들이 하고 싶은 소리들을 대신해 주어 널리 알릴 필요가 있었던 모양이다. 언제부터 조선일보가 이런 일에 공분을 느꼈는가.
https://t.co/tlcLdzyWJ4
함께 산 넘고 물 건느며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온갖 짐 나누어 지고온
동지 노희찬이 가다니
죄책감과 분노가
내 가슴을 쥐어 뜯는구나
도둑의 소굴에서도
굳굳이 홀로 맑디맑게 버텼는데
뭘 그리 잘못했다고
훌쩍 세상을 버렸는고
동지의 자리를 메울자 누구냐
뉘라서 어둠 속 헤치고
길을 인도할꼬
노원병 보선에서 낙선한 자유당 강연재가 노회찬 사망을 안타까워 한다며 "그런데 김경수는? 민주당은?" 해시태그를 달았다. 마치 노회찬 잡았으니 다음은 김경수 차례라는 뉘앙스다. 한 시대를 치열하게 살았던 정치인의 안타까운 죽음 앞에서 인간이 할 소리는 아니다.
https://t.co/sMVYcDYmpZ
박근혜 국정농단 청문회 당시 제보된 ‘알자회’ 관련해 당시 제보자는 소요사태를 유도해 군이 출동하는 시나리오를 저에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기무사 문건에 그 일단이 드러났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독립수사단 지시는 국방부장관 지휘 배제가 핵심입니다. https://t.co/QRYrjc8ksi
민노총이 기득권화 됐다는 증거다. 개별 사업장 교섭에 민노총 간부가 중재에 나서더니 결국은 삼성과 결탁한 증거가 나오다니
이제는 더이상 힘없는 노동자, 국민을 볼모로 잡는 투쟁을 누구도 지지하지 않는다.
[단독] 민노총 간부·삼성 '비공개 교섭' 뒷거래 정황 - https://t.co/jppqKiS1bk
2009년 접대를 강요당했다는 유서를 남기고 목숨을 끊은 배우 장자연 씨. 그녀는 우리 사회 어둠을 고발하며 목숨을 끊었지만, 가해자들은
단 한 명도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다.
https://t.co/mYQLfHcUV5
8월달이 공소시효 끝난다!
당장 고인을 윤간한 악마들
모조리 구속 수사하라!
기무사 촛불시위 계엄령 진압계획은 박근혜 탄핵이 기각될 것이라는 전제로 세워진 것이라지만 어쩌면 탄핵인용될 경우 친위 구테타까지 염두에 둔 것인지도 모른다. 박근혜가 탄핵선고 후 즉시 청와대를 떠나지 않고 56시간 머문 이해할 수 없었던 행동은 마지막 친위구테타를 기대한 것 아닐까 싶다.
[기무사 개혁 TF 위원장 장영달] ✔"계엄문건, 5.18 수십배 사건 일어날뻔"_
•개혁TF 발표 앞두고 계엄령 문건 터져
•광주 때보다 더 큰 일 벌어질 뻔, 충격
•치안은 경찰 몫인데 기무사 나선 건 월권
•촛불 초반부터 계엄 검토, 쿠데타 모의?
•청와대 지시 가능성 있다https://t.co/FeyWDhe5IL
<5·18민주화·형제복지원 사건 관련자 53명 서훈 취소>
Δ무죄판결 간첩조작사건 관련자 45명
Δ부산 형제복지원 인권침해사건 관련자 1명
Δ5·18광주민주화운동 진압 관련자 7명·2개 단체
역사를 바로 세우는 것이야말로 그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현충원에 묻혀있는 친일반민족행위자 묘도 파내야~!! https://t.co/WFimErtu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