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정부 항명 검사를 윤석열이 주장한대로 정당화 시켜주는 이 시대는,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친윤검사 김지용을 중수청장 시켜주느라
민주정부에 항명했던 검사들의 집단행동을 윤석열이 당시 주장했던 내용 그대로 정당화해주는 청와대 홍보수석은 어느 정부의 공직자입니까?
브라질 대선, 남의 일이 아닙니다.
브라질 대선이 결선으로 갔고 보우소나르의 승리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미 보우소나루 일가는 부인과 두 아들이 상하원에 입성했습니다. 사법쿠데타의 사례로 언급되던 보우소나루 일가가 힘을 키워 다시 브라질 정권을 차지하는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입니다.
우리가 내란을 철저하게 청산하고, 내란세력을 해체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반성하지 않고 있는 내란세력과 협치를 이유로 쉽게 타협하면 언제든지 전두환, 윤석열 세력이 되돌아 와 대한민국을 장악할 것입니다. 군부쿠데타의 상징 전두환과 검찰쿠데타의 상징 윤석열에 대한 국힘의 옹호는 단순히 철지난 발악이 아니라 내란세력 부활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단호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나의 간절한 바램은 이재명정부가 처음 국민과 약속한대로 검찰개혁 완수, 내란청산 완료한 후 성공적으로 국정을 수행하고 민주진영 후보에게 정권을 물려주는 것이었다.
그렇게만 된다면 앞으로 몇 십년 간은 수구꼴통보수라고 하는 괴물들이 정권을 넘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꿈은 사라졌다.
박은정 의원 일갈!
인간에 대한 예의를 가진 사람하고 우정을 나누는 거다.
나를 조롱하고 혐오하고 죽이려고 했던 상대하고는 우정을 나눌 수 없고 결별해야 하는거다 그것이 인간 존엄성에 대한 문제이고 정의로운 진영을 지키는 거다 -26.09.30-
#김지용#중수청장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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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3회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나자>, 11월부터 온라인 무료 공개 예정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을 계획적으로 대량 살해하는 데 작동하는 시스템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세계 각국의 극장에서 순차 개봉 후, 가디언 웹사이트(https://t.co/87pbpkF1y5)를 통해 무료 공개
텅 빈 전광판과 이름 없는 국화꽃 사진.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35호실 고인의 신원을 알리지 않은 채 치러진 '숨겨진 빈소'였다. 외부 시선을 차단한 빈소 내부에 들어서야 비로소 정호용의 영정과 위패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전두환 처럼 땅에 묻히지 못할까봐? 장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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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Arendt al estudiar el Holocausto, llegó a la conclusión de que las atrocidades no siempre las cometen personas que disfrutan el mal, sino personas que dejan de pensar críticamente y entregan su juicio moral a una causa, una autoridad o una ideología.
“하차가 결정된 이후 올린 글에서 맥클모어는 ‘나와 시런은 피해자가 아니다. 우리에겐 직업·돈·기회·안전, 그리고 전 세계의 팬이 있다’며 ‘희생자는 살해당하고, 굶주리고, 강제로 이주당하고, 상상할 수 없는 폭력을 견뎌야 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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