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GWP로 더파크뷰 뷔페 다녀왔다 첫 파크뷰였는데 나는 대게도 그닥 즐기지 않는데다 고기류를 지금 아예 못 먹는 상태라 좀 아쉬웠음
비싼 뷔페도 뷔페지 싶었는데 모든 음식류가 허투루 된게 없어서 좋았고 (아스파라거스 구이라던가 프렌치 토스트 등...) 뷔페임에도 접객도 매우 훌륭했다
[성명]
누구와 무엇에 대항하며, 어디로 갈 것인가?
: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규탄을 성찰하며
학생사회에 필요한 것은 단순한 규탄의 반복이 아니라, 우리 대학 공동체가 어떠한 민주주의를 지향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책임 있는 논의이다. 더 나은 비판과 논의를 함께하길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