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 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결국 이 역시 우리가 힘을 모아 가르치고 극복해야할 국가적 과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이다.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 그게 우리 헌법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다.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관계에도 적용된다.
내 생명과 재산만큼 남의 생명 재산도 귀하다.
존중해야 존중받는다.
서울시 버스 7,000대 멈추게한 오세훈 악행
✅ 오세훈 한강버스에 1,500억 씀
- 맨날 고장나거나 날씨 안좋아서 운행 중단됨
✅ 오세훈은 노조를 악마화하고 있음
- 작년에 임금 인상율은 합의된 사항인데 높음 임금 요구한다고 언플함
- 참고로 그마저도 다른 지역 버스 노동자 임금에 비해 낮은 수준임
✅ 오세훈은 대법원을 무시하는 중
- 대밥원 판례도 통상임금 판례가 나옴
- 근데도 무시하고 협상 안하는 중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이번엔 반드시 통과시키겠습니다>
제가 대표발의하기도 한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법’, 오늘 더불어민주당 언론개혁특위에서 추진 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지키고, 공익 제보와 진실 보도를 위축시키는 악법, 이번엔 반드시 폐지하겠습니다.
광복 80주년, 그리고 국민임명식을 동시에 준비하며 참 감사하고 벅차는 마음이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사실상의 인수위 기간이 끝났다는 느낌에, 통님의 첫 지시가 떠올랐습니다.
“비상경제tf를 구성하세요.”
대통령실에 출근한 인원은 어제까지 선거를 뛰던 50여명, 늘공들마저 원대복귀, 대통령실은 그야말로 유령의 집인데, 비상경제tf는 누가 하는 건가.
모두가 핸드폰 하나 들고 검색하고, 연락처�� 찾고, 전화하고, 회의장소는 도대체 어디인지 헤매는 와중에도 과제들은 쏟아졌습니다.
“기자들 출입절���는 어떻게 됩니까?”“내일 홍수대비 안전점검 잡으라고 하십니다” “오늘 저녁부터 용산으로 들어가신답니다”“비상경제tf 안건은 뭡니까?“
대통령실 식구들의 진을 짜서 버티던 지난 70일. 특히 그 첫날이 오늘따라 생각납니다. 이제 대통령실의 진용은 90퍼센트 가까이 채워졌습니다.
통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전례없는 복합위기 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만 보고 이겨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대통령실 모두가 똘똘 뭉쳐있습니다. 공직자들의 마음도 빠른 속도로 새 장관들을 중심으로 뭉쳐가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의 힘으로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 도약하는 진짜 대한민국을 완성하기 위해, 옆에서 잘 보좌하겠습니다. 첫 지시를 받던 순간의 각오와 긴장감을 놓지 않겠습니다.
광복 80년을 맞아 열리는 전야제 ‘대한이 살았다!’
대한민국의 밤하늘을 수놓을 1,945대의 드론
빛으로 만든 독립 영웅들을 광복 80년 전야제 ‘대한이 살았다!’에서 만나보세요!
일시: 8월 14일(목) 20시 30분
장소 : 국회의사당 잔디광장
* 해당 영상은 지난 ‘광안리M드론쇼’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