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러들을 위한 어플 추천!
1. 정부24 : 전입신고 시, 주민센터 갈 필요 X
2. 우체국 : 주소지변경 시, 부가우편서비스 > 수취인배달장소 변경]에서 신청하면 끝
3. 짐싸 : 이사 견적 비교 시, 9까지 견적 받을 수 있고, 혹시 물건 부서지면 보상도 받을 수 있음
4. 똑닥 : 동네 병원/약국 정보, 병원 대기인원 확인 가능해서 대기시간 초단축 가능!
5. 성범죄자 알림 e : 지도, 조건 검색으로 성범죄자들 위치 알 수 있음. 밤에 이동 많으면 꼭 필수 설치!
6. 오늘수거 : 쓰레기 수거 시, 밤 10시 이후에 문 앞에 내놓으면 가져감.
인생 최적화 작업****
지인과 임장 중에 했던 얘기인데
인생 최적화 작업을 꾸준히 해나가야 한다.
인생 최적화 작업이란?
내게 유리한 판을 기획하고,
실제 그 판을 내게로 가져오는 것.
내게 유리한 방향을 기획하고
실제 하나둘 실행하��� 최적화해야
능률이 2배 3배 올라가는 법.
가장 쉬운 예로
정의를 정확히 하지 않았을 뿐이지
직주근접 생각해서 일터 근처로
집을 옮기는 것도 최적화의 일환이고
결혼을 했다면 부모님을
주변에 모시는 것도 최적화의 일환이고
더 좋은 환경으로 나를 옮기는 것도 최적화의 일환.
2배 3배 능률을 내기 위해
동선을 맞추는 행위도 최적화의 일환이겠고.
내 주변에 이로운 사람으로 재배치하는 것도 최적화.
평소 의식하지 않았지만
인간은 효율을 찾아서 움직이게 돼 있다.
내가 이걸 추구하고 있음을 깨달을 때
좀 더 나은 방향이 없을까?방법이 없을까?
해서 이것저것 챙기면서 최적화가 되는 것 같다.
가령 요즘 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운동하고 사우나하고
커피 한잔을 타서 바로 컴퓨터 앞으로 이동해서
컴퓨터를 켜고 평소 하던대로 리뷰을 한다.
그 누구도 나를 방해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정말 아무도 나를 방해하지 못하게 세팅을 한다.
3~4시간 동안은 스마트폰 무음설정을 한다.
전화가 온 걸 봐도 그�� 끊어버린다.
잠시라도 ���언가 새로운 게 들어오면
흐름이 끊겨서 멍때린 적이 한둘이 아니라.
이걸 수년간 사실상 기획했다.
가족 아내 지인들에게 내 가치관을 틈틈이 공유했었다.
암튼 추구하는 최적화 모델은 다 다르고,
최적화 방법도 다 다른데
중요한 건 결국 인생/일상에 최적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
그런데 이를 한번에 다 이루고자 욕심부려선 안 되더라.
기획하고 하나씩 하나씩 바꿔가면서
일상 인생 최적화의 파워를 체감할 때까지
그냥 무작정 달리는 기간이 필요하다.
기획.
기획이 가장 중요한 듯.
기획하고, 최적화를 해내겠다는 생각을 가져야지,
무작정 의미없이 열심히만 하면 훗날 돌아보면
비효율 속에 묻혀서 낭비한 시간이 아깝게 다가올 수 있다.
이 부분을 항상 의식하며 살아야 한다.
결론?
열심히는 누구나 하는 건데,
그 시간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일상 자체를 최적화 업그��이드 하고자 의도해서 가기.
최상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나를 방해하지 않도록,
나만의 판을 짜고 세팅하고
수년간 반복해서 그 최적화의 힘.
과거의 나보다 능률이 2배 3배 늘었구나,
하는 걸 본인 스스로 느낄 수 있을 때까지
의도해서 직진해야.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래도 이 부분을 의식하고 살기에
어떤 시간에 무엇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지
스스로 인지하게 되는 것 같다.
물론? 비효율의 영역도 필요.
비효율의 영역도 있어야
효율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니까.
<삼성 여성 임원의 하루 일과를 보며 느낀 것>
-삼성에서 근무하는 한 여성 임원의 하루 일과-
5시 기상
05:00~06:00 요가
06:00~07:00 명상 및 식사
07:00~07:30 출근/ 출근길에 메일 확인
07:30~08:00 사내 방송 시청
08:00~08:30 본부장 회의
08:30~12:00 결재 및 상품 서비스 업무 기획
12:00~14:00 고객 및 비즈니스 관계자와 점심 식사
14:00~16:00 팀장 회의 참석, 마케팅 기획
16:00~18:00 지점 방문 등 직원 미팅, 본부 일과 확인
18:00~20:00 부서 업무 협의 및 미팅, 식사
20:00~ 개인 업무 -
여기서 더 놀라운 것은 개인 업무까지 이어서 한다는 점입니다.
삼성 임원의 개인 업무는 특히 일반 사원에 비해 훨씬 많은 데 말이죠.
여기서 더 놀라운 것은 5시에 기상해서
요가를 간다는 것입니다.
또 놀라운 것은
임원분들은 노동으로 생각안하신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소명으로 생각하신다는 점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정말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삼성의 40대 여성 임원은 이렇게 말합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세요.
저는 꿈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임원이 꿈이라면 일단 ‘나는 할 수 있다’고 마음먹어야 해요.
그게 시작이죠. 꿈을 크게 가지고 그 꿈을 매일 생각하세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출근하자마자, 점심 식사��� 할 때, 퇴근을 할 때 매 순간 당신의 꿈을 생각하세요.
그리고 이루어진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물론 뜬구름 잡는 말처럼 들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놀랍게도 저는 시간이 흐르면서 꿈을 이루었어요.
되도록 간절하게 꿈을 꾸기를 바라요.
큰 소리로 외쳐 보기도 하세요.
간절히 바라지 않으면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는 법이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해요. 자신만의 꿈을 정하고 꾸준하게 나아가면 결국 이룰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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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여러분의 꿈을 끌어당기십시오.
잘 쓴 글의 공통점 ✍🏻
주제와 관련된 개인적 경험, 유명인의 일화, 역사적 사건으로 시작 → 책 문장, 인터뷰 답변, 객관적 데이터를 잘 인용하며 내 주장 쌓아가기 → 분석, 해석, 시사점, 방법론, 실천법은 숫자 목록화로 명확하게 전달 → 하고 싶은 말 최종 요약 정리 → 독자에게 생각거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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