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동감한다. 디자인에 적용해도 옳다. 디자인 평론에서도 형태와 감각에 관한 이야기가 훨씬 많아져야 한다. 훨씬 다양하고 치밀해져야 하며, 그러면 디자인 평론도 훨씬 재미있어질 것이다. ‘디자인을 통한 인문학’에서 재미보는 쪽은 ‘디자인’도 ‘인문학’도 아니라 ‘을 통한’뿐이다.
Joanie Lemercier used various techniques to explore projections in mid-air. Using super fine particles of water, high pressure gas and custom nozzles, he was able to create true volumetric projections. This is an early test with a cheap projector [source: https://t.co/3pzFU3Ili5]
시어머니가 안건 상정하고 남편이 동의�� 며느리가 총장인 대학. 비리로 폐교하고 법인내 다른 대학에서 족벌경영을 이어갔습니다. 뉴스타파가 민국100년 특별기획으로 일제에 충성하고 해방 후 독재권력에 아부하며 세습/사유화로 권력이 된 족벌사학의 실태를 파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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