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를 개발한 SK그룹(당시, 유공)은 인체 안전성 검토를 하지 않은 채 옥시RB와 홈플러스 및 애경산업 등에 원료를 판매했습니다. 제품을 유통한 기업들은 출시과정에서 안전성 검토를 거치지 않았으면서 ‘인체에 해가 없다’는 광고까지 했습니다.
가습기살균제참사 원흉 진범 SK즉각기소
SK하이닉스의 번영은 #가습기살균제참사 희생자 시체 위의 잔치 SK그룹의 뿌리인 노태우 비자금 특혜와 가습기살균제 참사 은폐가 쌓은 부의 연장선이다. 옥시보다 더 주범인 SK케미칼(현 SK디스커버리),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모두 피로 물든 손을 씻을 수 없다!
#주범#SK#국가정부#원흉
장윤기 사건 보면 꼴랑 경찰 간부도 저렇게 한통속이 되어서 증거 인멸 하고 저 난리 들인데, 진짜 큰 권력 잡은 인간 같지 않은 인간들이 얼마나 큰 범죄들을 가리고 없애고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고 했을지 감도 안 온다. 영화 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지 않았을 거란 말이 진짜로 믿어진다. ㅆㅂ
진짜 화가 난다.
폭염 속에서 무리하게 9km를 뛰게 해서 한 청년이 목숨을 잃었다는 게 2026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미래가 창창한 청년의 죽음을 절대 가볍게 볼 수 없다.
남겨진 부모님은 얼마나 억울하고, 얼마나 무너져 내렸을까.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
사람의 생명보다 중요한 훈련도, 보여주기식 지휘도 없다.
누군가는 반드시 책임져야 하고, 이런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군 문화와 안전 의식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장윤기 사건 흘러가는게 지금 레전드임
검찰이 광주경찰청장실 광산서장실을 압수수색해보니 이미 관련자료가 폐기되어있었다고함
대놓고 경찰이 제식구 감싸기 해주는게 안보임?
경찰서장이 장윤기에게 강간살인죄 적용 못 시키게 입막음 했다는 정황도 나오는데
ㅅㅂ여자들은 진짜 뭔죄냐고
rt) 그러니까.ㅎㅎ 주기적으로 '연예인 돈 너무 많이 받는다'는 말이 돌아서 보면 자본이 어떻게 불균형에 대한 근본적 문제 지적보다는 '저런 아무것도 아닌 일을 하는 딴따라가 저렇게 받는다고?' 수준임. 개인 재산 순위 봐라. 세습 재벌, 투기 자본가들 만큼이겠나? 만만한 게 연예인이지.
아이돌들 중 산책이나 가벼운 외출 조차도 회사의 '허락'을 받고 하는 경우도 있다는데 (직원이라도 이게 옳지 않지만) 그럼 회사의 실질적 관리 감독을 받는 노동자인가 아님 계약대로 개인 사업자인가? 이건 여러 사례에서 문제가 되는 그 사안인데, 뭐 아무튼 대중예술인은 다 재벌이라 괜찮겠지.
이를 배상 산정에 즉각 반영할 것
④ 보이지 않는 장해 인정
심리적 트라우마로 인한 취업 불가능, 대인기피, 장래 계획 상실 등을 실질적 노동능력 상실로 인정할 것! 정상적인 취업·경제활동이 현실적으로 어렵다!
모든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과 희생자유가족들은 국가와 기업의 범죄적 행위
투병 기간 동안의 일실수익을 별도 산정·포함할 것
생애 기대 소득 상승률(승진·이직·경력 발전 등)을 반영한 진취적 산정 공식 도입
배상액 하향·삭감 금지 원칙을 대통령령에 명시 (신법 제14조제4항)
② 영유아·아동 피해자 ‘상실된 미래’ 보전
영유아기에 노출된 피해자들은 성장 기회와
단순 폐 손상이 아니라 미토콘드리아 기능 장애로 인한 전신 독성이다.
기존 폐기능 검사 중심 판정 기준은 만성피로, 기력 저하, 신경·대사 장애 등 피해자들의 실제 노동능력 상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미토콘드리아 손상 및 실질적 노동불능 상태를 독립적인 장해 항목으로 신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