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 친구들 가끔 보고있으면 안타까움. 그 길이 아니었더라면 꽃피울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많았을텐데 지나간 시대에도 잘못된 선택으로 가능성을 허비한다. 언제든지 나간다는 선택이 있는데, 그게 막상 안에 있을때는 생각이 잘 안남. 그러다 조직에서 정리되고 나면 그제서야 지난 세월을 되짚으며 회한에 잠기지만 떠나간 세월은 돌아오지 않는다. 거기서라도 추스르고 새 삶을 산다면 좋은거고, 미망에 헤메이면 헤메이는 거고.
강남이 제일 먼저 망한다.
미래학자가 한 말인데, 듣고 한참 멍했다.
이유가 소름이다.
곧 자율주행차가 ‘달리는 집이자 사무실’이 된다.
차 안에서 일하고 자고 쉰다.
그럼 굳이 비싼 강남에 모여 살 이유가 없어진다.
‘강남 불패’ 신화가 깨지는 순간이다.
대신 뜨는 건 시골이다.
공기 좋고 물 좋고 흙 밟히는 외곽 땅값이 재평가된다.
미래의 집은 그냥 사는 곳이 아니라 일터이자
병원이자 힐링 공간이 되니까.
근데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다.
2030년 이후엔 “에너지가 곧 돈”이 된다.
AI는 전기 먹는 하마다.
데이터센터 돌리는 데 어마어마한 전기가 필요하다.
그래서 소형 원자로(SMR), 핵융합 가진 기업이 다음 시대의 왕이 된다.
자산도 바뀐다.
이제 부동산을 통째로 안 산다.
지분 쪼개서 토큰으로 가진다.
집도 소유 대신 ‘구독’한다.
전 세계를 옮겨다니며 사는 시대.
그리고 가장 무서운 예측.
AI랑 로봇이 일을 다 가져간다.
인류 80%는 기본소득 받고 산다.
굶주림도 질병도 사라진다.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이 없다.
그래서 우울증과 허무주의가 폭발한다.
미래 정부의 최대 과제는 ‘삶의 의미 찾아주기’가 된다.
결국 살아남는 사람은 둘 중 하나다.
에너지를 가졌거나.
계속 배우고 적응하는 사람이거나.
글에서 ai 쓴 티가나는 부분들
단어)
영토, 성역, 심연, 궤적, 잔향, 파편, 침묵, 껍질(껍데기), 균열, 지평, 요람, 등대, 나침반, 교향곡, 하모니•••
문장)
oo의 oo다.
~가 아니라 ~다.
단순히 ~을 넘어
(한 두번 쓰더라도 너무 자주 나오면 어색하다)
더해 본론에 비해 결론이 거창한 태도..
안정적인 사무직을 원하고
서비스업에 특화된 기질이 있으면
대사관문화원쪽으로 서칭해보세요
대부분 국가대사관의 문화원은
서비스직 이력이 있으면 취업이 어렵지 않고
6개월~1년의 근무기간 이후
해당국가거버먼트가 직접 채용하는 형태의
정규직 전환기회가 있기 때문에
해외취업으로의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장기근속이 가능하고
이직이 수월하며 급여가 낮은 편이긴 하나
서울중심에서 근무할 수 있고
해외 국가 공공기관에 직접채용되기 때문에
해외공공기관 취업의 이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답안나온다 싶으면 외국나가야된다
특히 기울어진 운동장
하부에 처박힐 느낌이면 나이상관없이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따든
이미지모델을 하던 필테자격증가지고 나가던
한국인프리미엄이 있는 시장은
향후 5년이상 유효하고
기울어진 운동장
위로 가는 또다른 방법이다
외모 학벌 집안 외에 국적도 베네핏이 되는 시대
인재개발원 부원장까지 지내다
교원자격취득 후 나가
제2의 인생을 사는 50대 지인
한국인 이미지모델로
동남아서 9년째 지내고 있는 40대 지인
심지어 태국서는
필라테스수업료가 한국보다 비싸고
주 고객층은 유럽인들로
영어가 가능한 한국강사의 인기도 괜찮다
기회가 되면
자녀들을 위한 해외 국제학교 이야기도 써볼 예정
인터넷 커뮤니티만 보면 '사람답게 사는 기준'의 커트라인이 높지만...
1)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아는 기업의 정규직.
2) 상급지가 아니라곤 해도, 실거주 주택 1채.
3) 적극적인 투자까진 안 해도, 주담대 부지런히 갚고 연금상품에 적립 투자.
이 정도면 성립해도 꽤 상위권일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