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투표지 축소 사전 보고받은 위철환 상임선관위원 탄핵해야…민주당 감쌀 건가”
(디지털타임스)
범야권에선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당대표도 지난 16일 SNS 메시지로 정부·여당을 향해 “사태가 이 지경인데도 (지난 3월 대법관 임기와 함께 종료됐어야 할) 노태악 위원장 임기 만료에 따른 후임 천대엽 대법관 인사청문회를 거부해 사실상 노 위원장을 연임시킨 저의는 뭐냐”고 추궁했다.
또 “정치적 중립성이 생명인 상임선관위원 자리에 대통령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민주당 윤리심판원장 출신을 기어이 밀어붙였다. 선거 부실관리의 상임 최고실무총괄책임자가, 대법관이 맡아온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아 수습하는 이 해괴한 현실은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격”이라고 주장했다.
https://t.co/G06bzLSoaU
[받]
청호나이스 팔린다.
매각가 8000억.
이유는 하나다.
상속세 3000억.
창업주 정휘동 회장이 지난해 6월 갑자기 별세했다.
유족이 받은 청구서가 3000억이었다.
현금이 없다.
기업 지분이 전부다.
팔 수밖에 없다.
이게 처음이 아니다.
쓰리세븐 — 세계 1위 손톱깎이.
창업주 별세 후 상속세 150억.
못 내서 팔았다.
농우바이오 — 국내 1위 종자 업체.
상속세 1200억.
농협에 팔았다.
한국 상속세 최고 실효세율 60%.
일본 55%, 미국 40%.
세계 최고 수준이다.
앞으로 이런 매물
더 나온다.
#청호나이스매각 #기업승계 #상속세 #상속전문변호사
카페에서 일하는 직원 사연
11시부터 러쉬 시간이라 바빠지는 타이밍이었음
그때 약간 장애가 있는 아들이랑 어머님이 들어오셔서
키오스크로 직접 주문을 하려고 하셨다고 함
아들이 직접 하게 하고 옆에서 어머님이 지켜보고 계셨던 상황
처음에는 사람이 없었는데
갑자기 직장인들이 몰리면서 뒤에 줄이 생김
글쓴 분도 속으로
‘아 뒤에서 주문 느리다고 눈치 주면 어떡하지…’
하면서 계속 조마조마하고 있었다고 함
근데 아들이 주문이 익숙하지 않다 보니
계속 첫 화면으로 돌아가고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상황
어머님도 “이제 그만해보자…” 하셨는데
아드님이 시무룩해지고
어머님도 안절부절 못하는 분위기
그 순간
뒤에 서 있던 한 분이
“괜찮아요~” 하고 기다려주기 시작함
그렇게 한 5분 정도 지나서 주문을 하게 됐는데
어머님이 계속 죄송하다고 하니까
뒤에 있던 분들이 오히려
“아드님이 주문 엄청 잘하시네~
내 것도 대신 해줘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함
그래서 아드님이 신나셔서
뒤에 사람들 주문도 하나씩 대신 해주기 시작함
속도는 느렸지만
그 자리에서 누구 하나 짜증내거나 화내는 사람 없이
다 같이 기다리고 맞춰줌
“저는 아메리카노요~”
“저는 바닐라라떼 눌러주세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함
결국 한 7분 정도
아드님이 다른 사람들 주문까지 도와주고
아드님은 엄청 신나하시고
어머님은 계속 감사하다고 하시다가
울컥해서 눈물까지 보이셨다고 함
그걸 보면서
카페에서 일하던 글쓴 분도
음료 만들다가 같이 울었고
알바생이랑 둘이 울면서 일했다고 함
배달 주문이 밀려서
직원이 대신 주문을 받아줄 수도 없는 상황이라
처음엔 걱정했는데
결국 그 걱정이 괜한 걱정이었다고
요즘 세상 각박하다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듯
🧠 당신의 정신연령은?
❓ 질문
👉 어느 색이 제일 ‘빨강’에 가깝다고 느껴지나요?
🔥 해외 반응도 꽤 뜨겁고
💬 “생각보다 잘 맞는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어요.
원래는 심리학에서 쓰이던 개념이지만,
요즘은 가볍게 즐기는 테스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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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최대 부동산 자산운용사 사들인다... 국가전략시설이 위험하다
국내 1위 부동산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이 중국계 사모펀드에 매각될 수 있다는 건데요. 지금 이 딜을 둘러싼 논란입니다.
문제는, 이 이지스가 들고 있는 자산이 그냥 강남 빌딩, 오피스텔 몇 채가 아니라, 부산항 신항 양곡부두 같은 식량 안보 인프라, 통신사·빅테크가 들어가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부지, 전력망과 연결된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권까지 한국의 국가 전략 인프라와 깊게 엮여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 운용사의 경영권을 중국계 사모펀드가 쥐게 된다면, 이건 단순한 “부동산 거래”를 넘어, “한국의 전략 인프라와 공적자금의 키를 외국 자본에 넘기는 게 맞느냐”라는 훨씬 더 큰 질문으로 번져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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