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주범’ 누명을 씌우기 위해 이화영의 변호사를 회유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됐습니다.
박상용 검사에게 이런 짓을 ‘시킨’ 자뿐 아니라, 이런 수법을 ‘가르친’ 자도 밝혀내야 합니다.
검찰 내부에서 전승돼…
https://t.co/DyNHDQOdVz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허위 조작 보도 피해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보도와 관련해 사과를 요구하자 SBS 노조가 ‘언론독립 침해’라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검사가 사건을 조작하여 기소하는 거나 기자가 사건을 조작하여 보도하는 거나, 본질상 같은 ‘악행’입니다…
https://t.co/D21m0HeMRo
조희대사법부가 최근 계엄으로 발생한 내란재판에서 범죄사실을 축소 판단하고 심지어 무죄를 남발하는 것은 결국 국민의힘이 내란정당으로 몰려 해산되는 걸 막고자하는 것 아일까? 국민의힘이 해산되는 날에는 개헌을 통해 진정한 사법 개혁으로 사법 카르텔의 부정한 기득권을 몽땅 날려버릴테니까
청와대 대변인이 된 이후
처음으로 글을 써서 올립니다.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족과 함께 명절을 맞아
한국 영화 2편을 봤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와 <휴민트>
영화를 보는 게 일이었는데
지난 추석 <어쩔 수가 없다> 이후
이젠 제게도
명절 나들이가 되었네요
가족과 나란히 앉아 영화를 보다보니
새삼 명절 연휴의 소중함이
절감되었습니다.
딸은
자신과 동갑인 단종이
세상을 떠나며 얼마나
외롭고 무서웠을까라며
눈물흘리고
류승완 감독의
아주 오랜 팬인 남편은
<휴민트>의 레트로 감성에 푹 빠졌습니다.
남과 북, 먹고 사는 문제, 운명과 권력
일기장에 연휴에 읽은 책과 영화들을
정리하고
오늘은 다시 청와대 사무실로
출근합니다.
모든 분들 설날 연휴 마지막을
평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건강하고 다복하시길 바랍니다.
굿바이 매불쇼! 신인규 마지막 인사 https://t.co/FMyfUOL4SV 출처 @YouTube _ 그래도 최욱은 방송인으로 신사적입니다. 신인규에게 고별인사 할 기회를 줬으니 말이죠. 신인규의 수고와 고생에 대한 예의죠. 상황에서의 선택일 뿐, 서로 완전 척질 필요가 없으니요.
그에 비하면 김어준 공장장은 작아요. 2020년 총선에서 제가 열린민주당 의원으로 당선된 후, 뉴스공장 4년간 '김진애의 도시이야기' 감사와 고별인사할 수 있도록 한 번 출연하게 해달랬더니, 가차없이 거절하더군요. 물론 피디를 통해섭니다. 좀 황당했었답니다. 감정적 속내를 간파했고요.
사회적 인간으로서 우리는 척 질 필요 없습니다. 상황에 대한 판단과 분별과 선택이 다를 뿐, 이해 안되고 못마땅하더라도 인간으로서 사회적 예의를 지키도록 노력해야죠. 우리는 모두 어딘가는 부족한 인간일 뿐이니까요.
260213 김진애너지
자오러지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님을 만나 함께 한중 관계를 더욱 성숙히 발전시켜 나가자고 합의했습니다. 양국 의회 간 교류에서부터 인적 교류와 경제 협력까지, 양국의 우호 증진에 큰 기여를 해오신 위원장님이기에 더욱 뜻깊은 만남이었습니다.
민의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한중 관계 발전에 전인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공고한 신뢰의 기반 위에 양국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질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전인대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今天,我同赵乐际中国全国人大常委会委员长举行会晤,确认了进一步推动韩中关系成熟发展的意愿。一直以来,赵乐际委员长为推进两国议会交流、经济合作、增进两国友好作出贡献,与他的会见觉得更加富有意义。
在推动韩中关系发展方面,代表中国民意的全国人大的作用尤为重要。我相信,赵委员长和全国人大为推动两国基于坚实互信、夯实韩中友谊发挥积极作用。
최근 극우 윤 어게인 집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희화화하는 일베밈 '응디시티'가 다시 유행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대남 극우화 원인 중 하나는 이명박근혜가 국정원 심리전담팀까지 동원해 국가적으로 형성한 일베 문화였습니다. 조만간 국힘에서도 '응디시티'가 나오겠네요. 극우와 일베는 한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