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ungtae Lee@LotusCreekKR
대통령의 입이 이처럼 가벼워서야
곧 일본을 처들어 갈 것처럼 선동하고 결연한 의지로 죽창을 들라하던 때는 언제고 적대적 국수주의가 아닌 보편적 가치를 주장하는 것은 무엇인가?
남자의 한마디의 무게가 중천금이라는데 남자가 아닌가?
이재수의 미공개수첩-
그날,천재인검사는 검사실에서 상부의 명령이라며 내게 수갑을 채웠다.
처음 차보는 수갑의 감촉이 양 손목에 차갑다.마음은 반대로 수치심이 부글부글 끓어올라 귓등까지 화끈거렸다.
그러나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조화도 청와대 허락받고 보냈다"라는 조선일보 보도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