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이사장직을 관뒀는데 왜 아직도 상임고문이었냐?" 곽상언의 말이다.
노무현의 사위란 자가 노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반증이다. 이사장직을 사퇴하면 자동으로 상임고문들을 맡아왔어. 이해찬도 그랬고 한명숙도 마찬가지. 그래서 곽상언 하는 짓이 일베와 다름없다고 하는 거다. 한심한 종자. ㅉㅉㅉ
최강욱 의원
"법원이 얼마나 선택적으로 판결하는지 보라.
정경심교수도 똑같은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징역을 선고했는대,
가장 주식가격이 높았을 때 기준으로 이익을 본 것처럼 계산해 판결했다.
그런대 김건희는 시장교란이 크지 않아 감형해 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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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은퇴하게 만든 디스패치 기자의 실체!
낯익은 기자 이름이 있어 찾아보니 역시나 예감이 맞았다.
조선에서 현재 국힘이 물어뜯는 김현지 단독 기사를 2023년에 썼고 주로 민주 진영 공격성 기사를 많이 썼다.
이번에도 조진�� 기사로 타격 받는 쪽은 어느 진영 일까?
공작 냄새가 진동을 한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공수처에 입건됐습니다.
제가 내란특위에서 수차례 촉구한 조희대 수사의 문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언론은 조용합니다. 대법원장이 내란 수사 대상이 됐는데도 언론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조율된 집단 사보타주는 우연이 아니라 방패막이에 가깝습니다.
사법부 수장이 내란에 동조했는지 여부는 대한민국 헌정질서가 살아 있는지, 아니면 무너졌는지를 가르는 문제입니다. 공수처는 더 이상 지체해서는 안 됩니다. 눈치 보지 말고, 주저하��� 말고, 즉각 전면 수사에 착수하십시오.
이 사건을 덮는 순간, 대한민국의 정의도 함께 묻힐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침묵으로 죽고, 진실은 행동으로 살아납니다. 사법개혁은 아직 시작도 안 됐습니다. 저는 끝까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