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하던 시절보다 쿠팡맨으로 전직한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하시는데 나도 좀 생각해볼 거리가 있는 것 같다
어릴 때부터 몸쓰는 일을 나름 많이 해와서 언젠가 내가 AI에 대체되면 대전으로 내려가서 뭐라도 해볼려고 생각중인데 이런 분들의 한마디가 힘이 된다
https://t.co/aGyAgsZvrv
꼭 개발자가 아니어도 회사에서 언제 어떻게 목소리를 내야할지 고민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듯한 글!
"커리어 초반에는 좋은 아이디어가 결국 실력과 타당성으로 인정받는다고 믿고 싶을 겁니다. 충분히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사람들이 납득할 거라고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업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 저도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 말라고 이런 경고가 뜨고 차단을 하는데도 뚫고 들어가고, 그걸 어둠속에서 지 혼자 하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대놓고 공개를 하고…
우리 회사도 이런 이력서 들어왔는데, 바로 불합격 시켰다. 그리고 매크로로 뚫린 업체에 신고해줬어. “여기 깃허브에 니네꺼 뚫은 매크로 있다” 해줬지.
Surge CEO: "저는 인류를 실제 하나의 종으로서 발전시킬 AI를 만드는 대신 - 다시 말해 암 치료, 빈곤 해결, 우주 이해 등 이런 거대하고 웅장한 질문을 하는 대신 - AI의 정보 쓰레기적인 기능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 걱정됩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진실 대신 도파민을 쫓도록 모델을 가르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