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김대중 환생?” 박지원 의원님, 제발 그만하세요.
광주의 한 시민이 말하더군요.
“박지원이야말로 개××다. 미친× 헛소리를 언제까지 들어야 하나?”
김대중 대통령을 팔려면 최소한의 품격은 지키십시오.
나이값, 연세값 좀 하시길 바랍니다.
양부남 의원도 초선이면 초선답게 말조심 좀 하시죠.
광주·호남이 왜 민주당 일색이어야 합니까?
정치적 다양성이 죄입니까?
이게 바로 반민주, 반문명, 퇴행 정치입니다.
호남을 예속시키려는 가스라이팅, 이제 그만하라.
삼권분립 짓밟고 대법원 겁박하는 그대들이야말로 제2의 내란 세력입니다.
입법부의 민주주의 파괴, 국민이 나서서 막아야 합니다.
5월 광주의 정신, 김대중의 양심
그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김경수 그대야말로 "자신의 생각은 다 옳고, 다른 사람 생각은 다 틀렸다."는 독선에 빠졌다는 지적을 되돌려 받을 자격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것 같네.
삼권의 동시 장악과 총체적인 방탄과 사법부에대한 겁박과 노골적인 압력이 정상으로 보이는 것이 바로 비정상이고, 천동설의 환각이라네.
한 때 아시아 최고의 민주주의 국가였던 나라의 국민들이, 법을 바꿔 민주주의를 파괴하겠다는(하고 있는) 집단의 행위를 어떻게 지지할 수 있지? '당원권' 명목으로 정당민주주의를 죽여버린 집단이 이제는 '국민의 뜻' 을 팔아 국가의 민주주의를 죽이려 하지 않나. 이게 괜찮아? '민주당'이라서?
@sunnykhappy 지난 경선 때 연설하는 거 들어보고 진짜 정치인이 저 정도 밖에 못하나 깜짝 놀랐다니까요. 그렇다고 토론을 잘하냐면 허위사실 대방출 ㅋㅋ 호떡처럼 뒤집는 정책에 언행불일치, 말도 혹하게 못하고 목소리도 완전 짜증이고 못냄까지 총체적인 난국인데 어떻게 지지가 되지? 진짜 희한합니다.
이에 '윤석열·이재명 동반청산과 개헌연대'에 불을 지핀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의 역할론이 정치권에서 주목받고 있다. 새민주당을 플랫폼 삼은 이른바 '초당적 국민후보'가 이낙연 고문 주도로 태동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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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잘 몰랐고, 새미래민주당 창당했을 때 대표라 응원하는 마음이 있었을 뿐이었다. 근데 오늘 들고 나온 내란연대 말은 정말 저 인간의 바닥을 보여주는 것. 더불어당 가고프면 가면 되고, 이낙연 총리님을 반대하고 싶으면 심플하게 반대하세요. 기회주의자가 인간의 얼굴한 것이 당신 김종민.
문형배가 친구 김훤주에게 했다는 말.
“법관들이 언제부터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유롭게 재판할 수 있게 되었습니까. 1970년대나 80년대에는 검사가 건네주는 쪽지를 보고 독재정권 입맛에 맞게 그대로 판결하는 법원이었습니다. 고작해야 1990년대에 민주주의를 위하여 자기 한 몸 바쳐온 수없이 많은 사람들 덕분에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요즘 진보 성향 판사들이 뭔가 있는 척하며 ‘타는 목마름으로’ 같은 민중가요를 목청껏 부르는데 그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있어요. 법관들은 민주주의를 위하여 한 일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법관들은 동료와 선후배들이 학교와 거리와 일터에서 민주화운동을 할 때 골방에 틀어박혀 공부만 했습니다. 판사들은 고마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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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김종민 씨. 개딸당에 복당하기 위해 이재명에게 공 세우려는 마음 모르지 않지만, 앞으론 노무현 대통령 팔지마세요. 역사에서 가장 비루한 취급 받는 게 당신같은 의리 없는 기회주의자입니다. 개딸당도 사법, 입법 내란 세력입니다. 그리고, 우린 반독재의 길을 갑니다. 꼴값 떨지 마시길.
윤석열 내란수괴 공판에 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경비단장과 윤석열 변호인 간 신경전이 벌어졌다. 윤석열측은 “국회의원 끌어내기는 불가능한 경고성이었다“고 말하자 조성현 경비단장은 "불가능한 일을 왜 지시했나“고 반문했다. 윤석열 ‘입벌구’도 증거앞에서는 안 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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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입니다’를 보는 내내, 테러에 가까운 소음 공해 속에서 한껏 늙어버린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을 마주하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 모든 모욕적인 말들을 묵묵히 견디며, 그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려는 모습에서, 퇴임 후 어떻게든 주어진 여생을 살아보려는 그의 노력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독재로 수많은 국민을 죽인 학살자에게도, 탄핵으로 불명예스럽게 실각한 대통령에게도 행해지지 않았던 행태가 문재인에게 집중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을 ‘민주당 지지자’라 자처하는 일부 사람들은 오히려 문재인을 향해 ‘혼자 편안한 여생을 보내는 퇴임 대통령’이라며 조롱하고 비꼬기에 바쁘다.
그들의 정치적 지지 대상이 언젠가 똑같은 일을 겪게 되더라도, 과연 그때도 지금처럼 조롱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물어볼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