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님이 고민하신 결과가 이겁니까? 변호사가 고의로 소송을 말아먹었는데,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겁니까? 이런 결론 내리는 게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이 나라 법이 이래도 되는 겁니까?”
엄마의 눈물…끝내 유족 패소로 종결된 ‘변호사 노쇼’ 학폭 재판
https://t.co/Uz4CfJA4c8
@Jaemyung_Lee 대통령님께서는 시장 시절부터 세월호참사에 관하여 각별히 가슴 아파하셨고 진상규명에 관하여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어느 시점에서는 제대로 된 진상규명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도대체 왜 죽었는지 밝혀져야 원혼들의 한도 풀리지 않겠습니까?
참담하고 괴로운 마음입니다.
12년을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내셨을지 감히 헤아리기조차 어렵습니다.
대학에 진학하고, 취업을 하고, 연애도 하고. 남들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보통의 일상을 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을지요. 걷잡을 수 없이 마음이 무너지는 날에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걱정 끼치고 싶지 않아 애써 괜찮은 척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루를 웃으며 보냈더라도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무척 무거웠을 수도 있겠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지만, 상처는 저절로 치유되지 않습니다. 충분히 애도하지 못한 채 아픔을 억누르며 살아가는 사회는 결국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마음의 상처 역시 오래 방치될수록 더욱 깊어지고 악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의 영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참사 생존자와 유가족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히 듣고, 충분하지 못했던 국가의 책임을 반드시 다하겠습니다.
세월호 피해자와 유가족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수사하고 엄정히 대응할 것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는 못할망정 상처를 후벼 파고 그 위에 기름 붓는 일,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생존자 여러분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먼저 떠난 이들을 대신해 특별하고 대단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부담을 스스로에게 지우지 않아주시길, 지극히 평범하고 때로는 지루할 만큼 무난한 일상을 살아주시길, 죄책감은 내려놓으시고 사랑하는 이들과 눈앞의 소소한 행복을 누려주시길.
12년 동안 2014년 4월 16일에 머물러 있게 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너무나 송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https://t.co/IFnhfZCO5S
<중요 : 잠실투표소 '성조기 여성' 피의자 인적사항 제보 요청>
1.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내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 막은 '성조기 여성' 피의자 인적사항 제보 요청합니다
2. 투표용지 부족 부실선거에 따른 '재선거' 주장은 할 수 있으나, 현재 부정선거 주장하는 극우세력들이 장악해 공무수행 하는 경찰을 조롱하고 모욕, 폭행 하는 등 온갖 범죄행위가 발생했고, 오늘로 13일째 체육단체 관계자들이 업무방해 피해를 입었으며, 국가대표 선수들은 장비도 없이 출국했다는 사실에 국민은 분노합니다.
2. 아래 MBC뉴스에 방송된 '성조기 여성'에 대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는 뉴스입니다.
아마도 피의자의 인적사항이 특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해당 여성의 이름과 연락처, 주소 등을 아시는 분들의 많은 제보바랍니다.
3. 참고로, 과거 2022. 5. 28.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극우세력 안정 외 일당 11명에 대한 정보 요청 시, 많은 분들께서 도움주셔서 추가 기소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4. 제보는 송파경찰서 형사데스크 02-3402-6805 으로 해 주시거나, 제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로 제보바랍니다.
신승목 : [email protected]
010-9810-7918
#분노주의 #고소우려 #욕설금지
[이렇게 계속 방치해도 되는 걸까요?]
최소한 저는 민주당과 지지자들,
그리고 시민들 께서
전직대통령에 대한 [호불호ㆍ평가]와는 별개로
문재인대통령님과 노무현대통령님을
비난하고 멸시하고 조롱하는 것만은
한 목소리로 반대하고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밖 저 멀리 [일베]에 있던 두 대통령님에 대한
조롱과 멸시의 언어가 민주당 주변으로 까지
확대된 것은 정말 충격적인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
이렇게 조용히, 가만히 있어도 되는 걸까요?
https://t.co/u77Nspl8Da
<시위대는 의사표현을 넘어 타인의 권리침해가 없도록 자제해야.. 시위대의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 등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에 대해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에 대해 엄중수사를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잠실 봉쇄에 국제대회 출전 무산 위기… 체육단체 "일터 돌려달라" 호소 https://t.co/H75SHhiE0f
<아직도 이런 구태 공직자들이 있다니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회식 음주강요 등 소방관의 사망원인과 경위는 물론 감찰조사 요청 묵살 경위까지 철저히 조사하되
조사주체는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소방청이 아닌 국무조정실로 하고,
조사결과 음주 강요, 감찰 조사요구 묵살이 사실로 드러나면 징계는 물론 형사처벌에 민사 손해배상후 구상청구까지 할 수 있는 최대치의 문책을 해서
다시는 이 나라에서 회식 음주 강요 같은 직장내 악성 갑질이나 부정부패 은폐묵살은 꿈도 꿀 수 없도록 하겠습니다.
내각에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친지들에게도 깊은 위로말씀을 드립니다.>
[단독]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 다음 - SBS https://t.co/HTow30Eu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