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수상쩍더니 드뎌 꼬리를 잡혔네요. 김건희 일가의 토지가 있는 쪽으로 도로계획을 변경한 국토부와 양평군. 원희룡 장관이 덮으려한들, 덮일까요? 누가 압력을 넣었든, 알아서 했든, 대통령 ���가의 미래이익까지 챙겨주는 행태, 심각한 국정농단입니다. https://t.co/sxqRcCRHoh
첫째, 검찰 수사권은 헌법 사안이 아니라 입법 사안이다. 둘째, 검찰은 사법기관이 아니라 행정기관이다. 셋째, 법무장관 한동훈은 청구권 자체가 없다. 어제 헌법재판소 판결로 확실히 정리됐죠. 검찰당과 검찰정권은 이제 구���렁-거짓부렁-억지-꼼수를 버려라! https://t.co/Q1Gy2Lyz1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