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콘서트 관람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전 세계 아미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내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위해 많은 해외 방문객들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법무부는 인천공항출입국청, 부산출입국청, 김해공항출입국사무소, 김포공항출입국사무소 등 총 4개의 출입국 기관에서 특별대책을 시행합니다.
출입국 심사 인력을 보강하고 공항별·항공편별 혼잡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여, 방문객 여러분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입국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BTS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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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제조업을 바탕으로 성장했고, 오랜 역사와 문화 위에서 혁신을 이어가고 있는 나라. 장인정신과 창의력으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나라. 여러모로 우리 대한민국과 닮은 점이 많은 이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마타렐라 대통령님께서는 저와 마찬가지로 법학을 공부하시고, 오랜 시간 헌법과 법치를 연구해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중하고 책임감 있는 리더십으로 이탈리아 국민들의 깊은 신뢰를 받고 계시다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정상회담 못지않게 법학도 시절 이야기도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
멜로니 총리님과는 벌써 세 번째 회담입니다. 올해 1월 한국에서 함께 셀카를 찍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이렇게 이탈리아에서 다시 뵙게 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K-팝 열혈팬인 따님 덕에 한국 문화에 무척 친숙하신 분입니다. 외교도 중요하지만 어쩌면 문화가 양국을 더 가깝게 만들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랜 시간 신뢰와 우정을 쌓아 온 우리 양국이 이번 만남을 계기로 더욱 폭넓게 협력하며,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마타렐라 대통령님, 멜로니 총리님, 곧 뵙겠습니다!
Un Paese che ha costruito la propria crescita su una solida base manifatturiera e che continua a innovare poggiando sulla sua lunga storia e sulla sua ricca tradizione culturale. Un Paese che, grazie alla maestria artigianale e alla creatività, ha saputo conquistare il cuore delle persone in tutto il mondo. Sono giunto in Italia, nazione che sotto molti aspetti presenta numerose affinità con la Repubblica di Corea.
So che il Presidente Sergio Mattarella, come me, ha studiato giurisprudenza e ha dedicato molti anni all’approfondimento della Costituzione e dello Stato di diritto. È considerato un leader serio e responsabile, che gode della profonda fiducia del popolo italiano. Se se ne presenterà l’occasione, mi piacerebbe condividere con lui anche qualche ricordo degli anni di studio.
Quello con la Presidente del Consiglio Giorgia Meloni è già il nostro terzo incontro. Ricordo ancora vividamente il selfie scattato insieme lo scorso gennaio in Corea, e sono particolarmente lieto di poterla rivedere qui in Italia. Grazie alla passione della figlia per il K‑pop, la Presidente Meloni conosce molto bene la cultura coreana. La diplomazia è fondamentale, ma talvolta è proprio la cultura ad avvicinare ancora di più i nostri due Paesi.
Confido che, forti della fiducia e dell’amicizia costruite nel tempo, le nostre due nazioni possano ampliare ulteriormente la loro cooperazione e avanzare come partner solidi nella progettazione del futuro. Presidente Sergio Mattarella, @GiorgiaMeloni, sarà un piacere incontrarvi presto!
국민 세금으로 꿀단지를 키우고 있었네, 선관위! 🤦♀️
📍‘꿀단지’ 된 선관위… 월 1회 회의만 해도 위원장 수당 연 3780만원 [민주주의 망치는 선관위]
‘비상임 명예직’인 중앙선거관리위원이 받는 활동비와 수당 등은 매월 200만원이 넘는 것으로 10일 파악됐다. 선관위의 폐쇄성 탓에 출근 여부, 회의록도 국민들은 확인할 수 없지만 매월 수당은 따박따박 지급되고 있는 것이다.
선관위법에 따르면 현행 선관위 위원 9명 중 위원장을 포함한 비상임위원 8명은 선관위로부터 급여를 받을 수는 없다. 대신 선거 사무 등 일정 업무를 할 때마다 일비·실비가 지급된다.
중앙선관위원장의 경우, 공명선거추진활동수당 명목으로 월 290만원을 받고, 1회 출근할 때마다 출근수당 명목으로 15만원을 받는다. 또 검토하는 안건당 10만원씩 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1년에 최소 3780만원을 받아가는 셈이다. 중앙선관위원은 공명선거추진활동수당이 월 215만원으로 위원장에 비해 75만원 적다.
감사원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중앙선관위에 월정액 지급 관행에 대해 법적 근거가 없다며 두 차례 시정을 요구했다. 예산 당국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 세부지침을 통해 전 정부 부처를 대상으로 비상임위원의 위원회 참석비를 월정액으로 계상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권고해 왔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2023년 1월부터 공명선거추진활동수당을 일시적으로 지급하지 않다가 2024년 선관위법이 ‘예산 범위에서 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바뀌자 다시 지급하기 시작했다.
일각에서는 비상임 위원들의 활동 내역이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는 상황에서 월정액 수당을 지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선거 관리에 대한 지식과 인식이 부족하고, 의지도 없는 이들이 선관위에 들어올 이유는 없다”며 “내부 감사 기구와 함께 개방적인 거버넌스 체제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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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에 재밌는 사진이 떴네요. 털보와 유시민이 결혼을 하는 장면인데, 유시민이 신랑이고 털보가 신부네요. 유시민이 현재의 문파 반란 정국의 중심에 있다는 의미로 읽힙니다.
주례는 문재인이 보고 있는데 최고 어른이란 표헌이군요.
털보 옆에는 정청래가 있고, 유시민 옆에는 조국이 왜소하게 서있네요. 정청래는 털보의 허수아비고, 조국은 유시민의 허수아비라고 이해됩니다.
최욱은 화동으로 표현했네요. 별로 중요치 않은 귀염둥이 역이군요.
이 사진을 보고 저는 이렇게 해석했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믿거나 말거나~~
이 사진 만드신 분, 순간이라도 웃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법 위반의 대가, 쿠팡에 6,247억 원 과징금>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에 역대 최대 규모인 6,247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이번 처분은 단순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때문만이 아닙니다.
개인정보위는 ▲ 인증서명키 관리 및 접근통제 소홀에 따른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 회원의 타사 웹·앱 온라인 활동기록 무단 수집 ▲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개인정보 침해 행위를 함께 적발했습니다.
과징금도 위반행위별로 부과됐습니다.
3,756만 명 개인정보 유출에는 4,236억 원, 1,117만 명 회원의 온라인 활동기록 무단 수집에는 2,011억 원, CFS의 개인정보 침해 행위에는 2억 4,800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특히 유출 규모는 회원 3,322만 명과 비회원 434만 명 등 총 3,756만 명에 달했습니다. SK텔레콤 유출 규모인 2,324만 명보다 1,400만 명 이상 많은 수준입니다.
쿠팡의 더 큰 문제는 단순히 개인정보 유출에만 그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쿠팡은 이용자 동의 없이 온라인 활동기록을 수집했습니다. 여러 웹사이트와 앱에서의 활동기록이 축적되면 개인의 관심사와 성향은 물론 민감한 정보까지 추론할 수 있습니다.
또 CFS는 물류센터 근무 이력이 없는 경찰청 출입기자단 71명의 개인정보를 수집해 취업제한 명단으로 관리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근로자의 체중정보 등 민감정보를 당초 목적과 다르게 활용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조사 과정에서는 접속기록 삭제와 관리 소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독립성 침해 등 추가적인 법 위반 사항도 확인됐습니다.
이번 결정은 법에 따른 엄정한 처분입니다.
기업 규모가 크다고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국민 수천만 명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플랫폼 기업일수록 더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김범석 쿠팡 의장은 직접 국민 앞에 사과하고 책임 있는 재발방지 대책을 내놓아야 합니다.
국민의 개인정보는 기업의 이익보다 우선 보호되어야 합니다.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만들고,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기업의 책임은 더욱 무겁게 묻겠습니다.
주프랑스대사관에서 답장이 도착했습니다!💌
“생각해 보지도 못한 병원이라는 공간, 그것도 중환자실에 있는 것이 너무나 두려웠지만, 계속 의사들이 너희 영사와 충분히 소통하고 있다고 알려주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버지는 기적처럼 하루하루 좋아지셨습니다.”
재외국민 응급지원, 파리에서 일어난 기적!
우리 국민이 보내주신 감사의 마음*에 주프랑스대사관이 답했습니다!
(*외교부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코너)
#공관에서온답장 #주프랑스대사관 #영사안전콜센터 #외교부칭찬합니다 #파리의기적 #재외국민응급지원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청래 대표가 절대 이재명 대통령과 갈라서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당 일각에서 정 대표에게 '전당 대회 불출마'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선 "그런 것들이 갈등의 씨앗이 된다"며 막아섰다. #뉴스1#김남국#정청래#정권짧다#더불어민주당 https://t.co/2CZccn1Sq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