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에 콜센터 다닐때 어떤 어머님이 어떤 관리자분한테 1시간동안 화풀이 한다음에 다른 팀장님한테 따님이 인입되어서 우리엄마 누가 상처줬냐고 했다고 함.
그래서 어머님 녹취 얘기까지 나와서 따님이 어머님 녹취듣더니
- 이 미친사람이 우리엄마라고요...???
하고 놀라워하셨다고 함. :3
아 맞다 얼굴에 미스트 왕창 바르고 비비 쪼금 올려서 동글동글 문지르면 언젠가는 베이스 완성된다는 거 인스타에서 많이 보고도 절대 안 믿었는데 색조 안 하는 날 속는 셈 치고 한 번 해 봤더니 내 얼굴에서도 되더라 그리고 눈으로는 광이 도는데 만지면 번들거리지도 않고 끈적이지도 않음